“점점 더 복잡해진다”
“Every time I hear an explanation of the Trinity, it becomes more complicate (“삼위일체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마다 점점 더 복잡해진다.”) 왜 어떤 이는 하나님에 대해 들을 때마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렵게 계시하신 것일까?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고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이 천국가는 길을 어렵게 하신 것일까? 삼위일체가 들을수록 어렵다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