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답하지 못할 질문이 없고, 해결되지 않을 의문이 없고…
사모님! 사람들은 늘 저를 대단하게 생각해주고 칭찬했습니다. 남편이 그 위험한 곳에서 선교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잘 돌보며 내조한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 칭찬을 들으면 마음이 너무나 불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래.. 선교를 위해 이렇게 하고 있으니 하나님도 봐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더 높이 더 크게 더 많이 자기 의만 쌓을 뿐입니다.. 자기 의를 하나님과 남편을 위한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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