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이제는 답하지 못할 질문이 없고, 해결되지 않을 의문이 없고…

사모님! 사람들은 늘 저를 대단하게 생각해주고 칭찬했습니다. 남편이 그 위험한 곳에서 선교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잘 돌보며 내조한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 칭찬을 들으면 마음이 너무나 불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래.. 선교를 위해 이렇게 하고 있으니 하나님도 봐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더 높이 더 크게 더 많이 자기 의만 쌓을 뿐입니다.. 자기 의를 하나님과 남편을 위한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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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지난번에도 나눴듯이 저는 60평생 교회당을 다니면서도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질문을 하자니 믿음없다는 소리를 들을 것 같고 누군가 명쾌하게 대답을 해줄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을 때마다 이게 무슨 말씀일까 정말 많이도 궁금했었지요. 그러나 저는 요즘 성경을 읽으면서 제게 덮여있던 수건이 벗겨져서 너무나 감사하고 성경이 온통 은혜의 말씀으로 읽혀집니다. 예전에는 의무적으로 성경을 읽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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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 곧 인자 나를 누구라 하느냐?

사랑하는 사모님, 일찍 잠이 깨어 주일아침 말씀카드로 시작하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예수가 누구인가? 하나님은 누구신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 그 복음을 알기 전에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고 고민해보지 않았던 그것이 바로 그 복음이었습니다. 또다시 휴~~ 하고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세상에 그 복음을 몰랐다면 어찌했을까? 썩은 쥐꼬리만한 내 의를 붙들고 지옥갈 뻔 했네..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아찔했습니다. 요한복음, 빌립보서,예레미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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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 잘 지내셨어요?

선교사님, 잘 지내셨어요? 저희는 잘 못지낼 이유가 없지요! 상황과 상관없이 잘 못지낼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선교사님의 대답을 듣고는 할렐루야! 외쳤습니다. 와~~~진짜 명언입니다. 와~~~ 이러면서 짧은 안부가 오고갔습니다. 그 짧은 한 마디에 얼마나 많고 큰 은혜의 간증이 담겨있는지 저는 압니다. 잘 못지낼 이유가 없어진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는 하나님의 영광이, 사랑이, 은혜가 가득담긴 여호와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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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릴 데리러 오신답니다.

아멘!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 이요.내 길에 빛이니이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며 또 하나님이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구원을 받으리니… 로마서 10장 9절 말씀이 나에게 실재되는 삶을 허락하심이 너무 감격입니다. 아멘! 그 복음으로 높고 어려운 시어머니이란 벽도 문제 없습니다. 그 복음 앞을 가로막는 것은 없는데… 사람들의 “알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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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꽉 채워진 풍성한 삶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행하시는 기적을 직접 보았지만 마음로 믿지 않았다. 마음으로 믿지 못했기에 마음이 변하지 않은 것이고 마음이 변하지 않았기에 조금의 틈새만 있으면 여지없이 배반하고 하나님을 슬프시게 했던 거였다. 그 복음이 마음에 믿어진 것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기적인지 많이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른 채 주여를 외칠 때는 늘 뭔가가 허전하고 꽉 채워지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꽉 채워진 풍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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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다시 오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하나님은 끊임없이 은혜를 베푸시는데 인간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삽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멸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청종치 아니하였도다 입니다.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음을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서 친히 눈으로 보았더라. 출 40:38 저희가 또 그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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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최고, 최고십니다.

그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먹어봐야 맛을 알듯이 그 복음이 실제로 알아지고 믿어지면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미움이 사랑으로, 잔소리로 들리던 것이 사랑의 표현이였다는 것, 그 복음 안에 있는 자들은 어쩌면 이렇게도 예쁠까요? 이 놀라운 일이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는게 사실이고 그 복음의 능력인데 그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미리 입을 막으려고 하고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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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삶은 온통 기적의 삶입니다.

저는 땅의 사람에서 하늘의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그 복음의 증인으로 살지 못하다가 이제는 그 복음이신 예수의 증인으로 삽니다. 저는 십자가만 바라보다가 예수의 부활생명으로 살아났습니다. 저는 성경말씀을 사랑하지 못하다가 성경말씀만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갈 길을 알지 못해 방황하다가 그 길 되신 예수님만 따라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소경으로 살다가 이제는 눈 뜬 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하늘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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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잔이 넘치나이다.

그 복음의 은혜는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을 누리는 것이 맞다. 나는 일주일 동안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다. 내 몸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기운이 하나도 없는 나의 모습이 걱정되었는지 남편이 아들을 불렀다. 놀라서 헐떡거리며 들어온 아들은 무슨 일이 생긴거냐며 물었다. 나는 아무일 없다고 말했고 아들은 그럴리가 있겠냐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봤다.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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