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방, 미안하네!
사랑하는 사모님, 저의 남편 꿈에 저의 엄마가 나타나서 윤서방 미안하네! 자꾸 그러신다고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남편을 보면서 그 복음을 들으려고 또 얘기를 거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보, 우리 엄마가 천국에서 당신한테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거야. 윤서방,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다네. 나를 천국에 부르신 하늘 아버지가 자네를 위해 그 땅에 가셨다네. 그리고 그 분이 자네를 위해 죽은 자 […]
사랑하는 사모님, 저의 남편 꿈에 저의 엄마가 나타나서 윤서방 미안하네! 자꾸 그러신다고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남편을 보면서 그 복음을 들으려고 또 얘기를 거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보, 우리 엄마가 천국에서 당신한테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거야. 윤서방,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다네. 나를 천국에 부르신 하늘 아버지가 자네를 위해 그 땅에 가셨다네. 그리고 그 분이 자네를 위해 죽은 자 […]
사모님^^안녕하세요 상천하지에 홀로 한 분 유일하신 참 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께서 우리들의 시간과 공간 안으로 들어오셨네요.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너희는 모여 오라 함께 가까이 나아 오라. 나무 우상을 세우며 능히
사모님!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인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고, 누구나 다 알고 그렇다고 말은 하지만.. 정작 사는 것은, 앞을 다 아는 것 처럼, 내가 내 앞 날을 다스릴 수 있는 것 처럼, 내가 내 날들의 주인인 것 처럼 살아가네요.. 저도 그렇게 살았구요.. 이 생명, 이 영원한 생명, 죽어도 다시 사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인 것을.. Read More »
이사야가 예수의 영광을 보았다는 요한복음 말씀이 전에는 뭔지 잘 몰랐습니다. 이사야는 예수의 부활을 미리 보았다는 것인데요. 성경은 영원한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쩜 이렇게 아무것도 모른채 성경을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예수님께 표적을 보여달라고 했던 사람이였습니다. 보여주시면 잘 믿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성경을 계속해서 읽다보니까 표적을 본다고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실
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Read More »
누군가 또 이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나는 한 젋은 애기엄마와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태어나는 것, 죽는 것을 누군가 정하셨어요? 그 모든 것을 정하신 그 분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십니다. 그 분이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셨답니다. 그 분이 징조와 계절과 일자와 연도를 이루게 하셨어요. 그 분이 우리를 살리시려고 이
어머나, 세상에~~저는 이런 얘기를 처음 들어요. Read More »
저의 딸이 다니는 교회는 단시일에 급성장한 교회입니다. 교회당도 근사하게 짓고 교회 마당에 사택도 아주 크고 멋지게 지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 목사님의 불륜이 들어나 교회가 어수선하다고 합니다. 저는 딸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얘야, 네가 믿는 예수는 어떤 하나님이니? 너는 성경으로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확인을 해봤니? 너는 혹시 성경은 덮어놓고 목사님만 따라가던 사람은 아니니? 그렇게 살았다면
사모님! 보내주신 하늘의 해와 꽃을 피운 반석과 붉고 아름다운 꽃을 보고 생각나는 말씀들을 얼른 새겨서 먼저 보냈습니다. 넘 멋진 말씀 카드지요~^^ 사모님! 예전에 그러셨었지요.. 그 복음 편지는 글을 잘 쓴다고 쓰는 것도 아니고, 쓰고 싶다고 해서 쓰는 것도 아니라구요.. 처음엔 무슨 뜻인지 잘 몰랐는데.. 무슨 말씀인지.. 무슨 뜻인지.. 이제는 압니다. 사람의 생각과 뜻으로 쓰고 쓰여지는
땅 끝 선교사님의 영원한 보물들… Read More »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이지혜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사모님~~ 카톡으로 처음 인사 드리고 첫번째 쓰는 편지입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이지혜라고 합니다^^ 그동안 다른 분들이 쓰신 그 복음 편지를 땅 끝 선교사님이 보내 주셔서 늘 읽고 있었습니다. 귀한분들이구나.. 그 복음이 우리를 빛으로 인도하는구나..깨달으며 저도 말씀 앞에 더 깊이 나아 가기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고
사랑하는 사모님, 이번에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신실하심에 깊이 감동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생명의 때를 따라 정한 기한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4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돌아보셨고 여호와께서 그 약속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창 21:1-2 사모님,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때가 되매 그 말씀대로
약속에 신실하신 의로우신 주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Read More »
옥토님은 이런 글을 써서 주머니에 넣고 수시로 읽고 계신다구요. 00아, 너는 네 인생의 주인이 아니야. 하나님이 너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너의 주인임을 확증해주셨잖아. 넌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가 누구신지 알잖아. 마음, 힘, 성품, 목숨을 다해서 주님을 사랑해야지. 너는 이미 하나님 것이야. 그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셔!! 사모님^^ 안녕하세요 아멘!!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신 영존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그
옥토에서 은혜의 댓글이 날마다 넘쳐납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