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앞으로 더 가까이 갑니다.
옥토님의 남편분이 일을 나가면서 주일날 이런 말을 남기셨다고 합니다.오늘 예배 드리고 할 일이 없는데 뭘 할꺼야? 옥토님이 이렇게 대답하셨다구요.나는 할 일이 많아, 바빠… 주일하루 온전히 말씀에 푹 잠기고 싶으신 옥토님께 하나님께서 말씀의 소나기를 퍼부으실 것을 압니다.오늘도 주님을 향한 옥토님의 마음을 엿봅니다. 그 복음의 신비한 은혜를 찬양하는 지체들의 거룩한 고백에 하나님 아버지 은혜가 놀랍습니다.우리 아버지께 감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