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새해를 맞으며…
주여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산이 생기기 전,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 전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그 연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