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죽이라”

이사야 9장 6절 말씀을 댓글로 올린 사람에게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그분이 육체로 오셨다는 성경구절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는 한 아기로 오신 영존하시는 아버지 맞다고 했더니 한 사람이 내게 사무엘상 15장 3절 말씀을 전해왔다. 죽여야 한다는 뜻이였다.  (이것은 영어권 댓들이다.) 지금 가서 너는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다 진멸하되 너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말고  남자와 여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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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높아진 것들을 다 파쇄하십시요.

4일간 함께 전쟁을 치룬 한 사람에게 이런 글을 전해주었다. 이 글은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홀로 존재하신다고 그렇게 외치고 또 외치고 계시는데 세 분으로 믿고 싶으면 그대로 믿으십시요. 요한1서 5:7절은 다른 사본에는 없기도 합니다. 누군가 삼위일체를 강조하기 위해서 일부러 그렇게 번역했을 수 있다고도 합니다.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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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으로”

그러나 만일 우리의 그 복음이 가리웠으면, 그것이 멸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으로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인 그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취지 못하게 한 까닭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 4:3-4 하나님이 복수로 존재한다고 우기는 한 사람과 4일째 씨름중이다. 4일 째 되는 오늘도 끝까지 고집을 꺽지 않는 그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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