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장을 보면서…
바울이 입버릇 처럼 말하던 배설물이 뭘까? 생각을 해봤어요. 뭐…. 영화, 음악, 재산, 명예…..전에는 이걸 배설물이라 여겼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미 바울은 주님을 만나기 전 바리새인으로 살 때도그런 것들은 자기의 기세 등등한 의 때문에 그것을 버릴수 있었겠다 싶더라고요. 종교성…자기 열심의 종교성….. 그게 그걸 가능하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 가말리엘 문하,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 자…종교성만 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