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하늘평강님의 동생 사랑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는 여동생이 두명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막내 여동생은 그 복음으로 연합되었지만 다른 동생은 아직까지 그 복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업 무를 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동생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동생아, 사람은 죽잖아, 너도 죽고 나도 죽잖아… 죽는다는 것은 너무나 확실한 사실이고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 아무도 죽음을 비켜갈 사람이 없잖아. 그리고 죽은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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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가 영원한 하늘나라 기업을 받으셨네요.

별 것도 아닌데 남편은 고함을 지르며 소리를 지른다. 그 모습이 얼마나 웃긴지 빙그레 웃으니까 남편은 웃는다고 소리를 또 지른다. 그래서 삐진척 하면서 설거지를 하고 방에 들어가 막 웃었다. 그런 나를 보는 게 내 스스로가 참 신기하다. 예전에 나는 함께 따졌다. 당신만 환자냐고, 나도 환자라고.. 당신만 약하냐고, 나도 약하다고.. 길가는 사람들한테 다 물어보라고, 누가 옳은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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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 선교사님의 고백.. 가짜였습니다.

사모님! 먼저 번 보내주신 편지를 읽고 또 읽고 합니다. 귀하신 지체 분들을 꼭 가까이서 뵙는 것처럼 느껴져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번 주 그 복음 편지도 자꾸 자꾸 들여다보구요. 룻기 말씀이 너무나 놀라워서 그저 놀라고 감격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그 약속을 성취하심이 이토록 세밀하고 완전하며 크고 놀라운 것임을, 말씀을 듣고 읽고 깨닫고 믿게 하시니 그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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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요동치 않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저희 부부는 서로 준비시키겠다고 합니다. 저는 영원한 천국집에 가는 것을 준비시키겠다고 하고 저의 남편는 저를 이 땅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준비시키겠다구요. 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의 차이가 이토록 다르네요. 땅의 사람은 하늘나라에 관심이 없고 하늘의 사람은 땅의 나라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들이 속해 있는 나라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이 제게 이런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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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나님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의 열정이 늘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 부르다니.. 세상에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네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 사람이 되시다니.. 신비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다시오실 예수그리스도 영존하신 아버지.. 다윗의 보좌에 영원히 앉으실 만왕의 왕, 영원히 영광받으소서. “만왕의 왕” 설교를 듣고 너무나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 복음만이 소망이요 기쁨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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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번 튕겨보았어요.

(옥토님이 남편에게 튕겨본 이야기를 들으며 한참 웃었습니다.) 사모님^^ 안녕하세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사악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렘 17:9)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회개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눅 15:7)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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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의 강물님 마음의 보물창고를 엿보는 시간입니다.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8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 1:11-12 아멘! 이 비천한 사람이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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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 선교사님의 편지는 늘 은혜입니다.

사모님, 원주별님의 고백을 보며.. 정말로 심장이 떨리고.. 마음이 울렸습니다. 성경 말씀으로 참된 위로를 얻고 성경 말씀으로 새 힘을 내고, 성경 말씀으로 산 소망을 붙들고 성경 말씀으로 믿음이 견고해지고, 성경 말씀으로 평강을 누리고 성경 말씀으로 그 복음을 확증하고, 또한 그 복음으로 성경 말씀을 확증하고 성경 말씀으로 그 복음을 전하고, 그 복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삶… 이것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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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모든 기이한 일을 전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저는 여동생과 그 복음으로 서로 교제하고 싶었고 함께 주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동생은 몇년 동안 저를 통해서 들은 그 복음이 마음으로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저의 남편의 일로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고 저는 다시 그 복음을 동생에게 선포했습니다. 그 복음을 다 들은 동생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언니, 내가 그동안 하나님이라고 불렀던 분은 언니가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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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님은 우리의 기쁨입니다.

사모님^^ 안녕하세요 너는 증거를 가지고 하나님을 믿니? 라고 묻는 질문에 저도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저는 삶이 힘들고 답이 없어 교회에 가보라는 권유를 받고 교회라는 곳에 갔습니다. 교회에 왜 가라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성경책을 사 가지고 갔습니다. 주일이되면 교회에 가서 주보 순서에 따라 찬양했고 들리지도 않는 목사님 설교는 들었으니 되었고 봉사했으니 나를 위해 계시는 막연한 하나님께 예배드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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