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옥토님은 우리의 기쁨입니다.

사모님^^ 안녕하세요 너는 증거를 가지고 하나님을 믿니? 라고 묻는 질문에 저도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저는 삶이 힘들고 답이 없어 교회에 가보라는 권유를 받고 교회라는 곳에 갔습니다. 교회에 왜 가라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성경책을 사 가지고 갔습니다. 주일이되면 교회에 가서 주보 순서에 따라 찬양했고 들리지도 않는 목사님 설교는 들었으니 되었고 봉사했으니 나를 위해 계시는 막연한 하나님께 예배드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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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비밀을 깨달은님의 “선물” 노래..

민수기를 읽는데 “선물”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제가 그 복음을 깨닫고 성경을 읽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였습니다. 거룩한 지체들과 함께 하는 자리가 하나님의 선물이였습니다. 아, 맞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전부 선물 맞네.. 여호와의 선물이였네.. 아버지의 선물이였네.. 내 주님의 선물이였네.. 나의 왕께서 주신 선물이였네.. 나를 택하신 족속으로 부르신 것이 선물이였고,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신 것이 선물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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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진짜 당신 아버지야!

사랑하는 사모님, 누워있는 남편에게 창세기 3장 15절 말씀을 들려주었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셔서 창세전부터 구원하기로 계획하셨어.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서 사탄의 머리를 박살내기로 하신거지. 아버지가 자식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어둠에 사로잡혀 평생동안 죽음을 무서워하는 자식들을 건져내시기로 한거야. 그 아버지가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오셨어. 그리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사망을 삼켜버리신거지.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계속해서 말씀하신거야.. 내가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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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를 경이롭게 대접해주신 하나님…

주는 마음을 주께 의탁하는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사 26:3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경이롭게 대접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욜 2:26 어제밤 구약을 다 끝내고 읽은 말씀을 묵상했다. 은혜받은 말씀들이 수없이 많았지만 이사야서 말씀과 요엘서 말씀이 마음에 크게 다가왔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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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증거를 가지고 하나님을 믿니?

(딸을 향한 하늘평강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딸아, 성경은 읽니? 너는 엄마가 보내주는 그 복음 편지를 매일 읽니? 너는 영과 진리로 예배드려 봤니? 너는 죽은 후에 심판을 받지 않을 수 있니? 너는 증거를 가지고 하나님을 믿니? 저는 딸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평생 딸에게 이렇게 말해온 엄마입니다. 얘야, 죽어도 교회에서 죽어라. 아이들은 교회에서 신앙교육을 받아야 한단다.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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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당신은 나랑 같이 꼭 천국에 가야해!

병원에 누워있는 남편에게 저는 또다시 그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하셔! 하나님은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보여주시고 믿게 하시려고 자신이 창조하신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거야. 그 분은 인류역사의 주인이며 모든 인생들의 주인이야. 그 분은 창조의 근본이셔. 그 분을 모르면 근본을 모르는거야. 창조의 근본되신 그 분이 죽고 부활하신 것은 당신 때문이야. 당신의 죄를 없애주시기 위해서…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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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씀으로 양육 받는 곳, 선교사님 집에 살고 싶네요^^

세번째 성경을 통째로 먹고 계시는 옥토님, 옥토님의 마음에 능력의 말씀이 날마다 높이 높이 쌓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사모님^^ 안녕하세요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윗의 혈통으로 나시겠다는 약속이 그 복음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날마다 크게 크게 들립니다. 그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친히 자신을 비우시고 처녀의 몸을 통해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 모든것을 다 이루시고 마음에 믿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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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은 날마다 축제의 나날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사진 기사와 설교 말씀을 같이 듣고 있으면서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합니다. 당신은 너무 큰 복을 받은거야… 어떻게 영원한 생명의 소식을 듣게 되었는지… 어디서 이런 하늘의 놀라운 소식을 들을 수 있는건지… 당신의 귀에 이 크고 엄청난 생명의 소식이 들리면 얼마나 좋을까… 인생이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정말 천국과 지옥은 있는지… 좀 따져보시구려! 하루에도 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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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남편이 폐암말기 진단이 나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모님, 남편이 월요일날 병원에 입원했고 오늘 폐암말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장 옆에 있는 종양이 너무 커서 이미 심장을 누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남편은 그 복음에 마음의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병원에 입원하는 날도 여전히 듣기를 원하지 않았지요. 그런데 남편은 어제 그 복음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남편과 같은 병실에 계시던 어느 할아버지께 전하는 그 복음을 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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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고 싶니?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선교사님의 삶이 거룩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모님! 그 복음 편지, 그 복음 말씀,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하는 하루가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예수쟁이 할머니의 편지를 눈물로 읽으며 감사하고, 하늘 평강님의 거룩한 소원이 제 소원이 되고,  희락의 강물님의 황금길 노래에 감탄하고, 옥토에서 맺혀지는 귀한 열매를 저도 맺길,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의 열정을 저도 닮길 사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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