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더러움을 씻어주신 우리 주님을 사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그 복음 설교가 우뢰 소리로 들린다는 땅 끝 선교사님,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겠다고 결단하고,자신의 유익을 더 이상 구하지 않겠다고 고백하는 하늘나라 백성들을 보는 것이 너무나 신기합니다.제 평생에 그런 분들의 고백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습니다.제발, 내 얘기좀 들어다오! 끊임없이 외치신 아버지의 음성이 오늘따라 크게 들립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신비한 샘물을 늘 퍼내시는 땅 끝 선교사님,사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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