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 벗은 것 같이…
성이 하늘이 되었고 이름이 평강이 되어서 감사합니다.제 인생에 가장 복된 이름입니다.하늘평강… 하나님과의 교제는 말씀과의 교제이고 하나님의 동행도 말씀과의 동행이라는 것을 이제야 절실하게 깨닫습니다.하나님 말씀 앞에 엎드려 눈물로 자백을 했습니다.그 분의 말씀이 저의 마음 속 깊은 것 까지 모두 들춰내시네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양날이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쪼개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