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또 나의 택함을 입은 종이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내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0-11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또 나의 택함을 입은 종이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내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0-11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
이에 그의 제자들이 여짜오되 “이 비유의 뜻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남들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눅 8:9-10 오직 신비 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예정하신 것이라. 고전 2:7 신비 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서 저희가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기다리리니 저희가 고난을 받을 때에 나를 간절히 찾으리라.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호 5:15, 6:1,3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 16:9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외에 너는 다른 신을 알지 말지어다. 나 외에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알지 말지어다. Read More »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경이롭게 대접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욜 2:26 무릇 대주재 여호와는 자기의 비밀을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고는 결코 말씀을 행하심이 없으시니라. 암 3: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비록 그들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지라도 실상은 거짓 맹세니라. 렘 5:1-2 땅이여, 들으라. 보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느니라. 렘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그 이름을 높이자. 시 34:1-3 저가 선지자인고로 하나님이 이미 자기에게 맹세하사 육신을 좇아 그의 허리의 열매 중에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시여 자기의 보좌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또 이것을 미리 보는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여
너희는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오직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복음 곧 예수를 전하니…행 8:35 이 분에 대하여는 모든 선지자들도 증거하여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사함을 받느니라’ 하고…행 10:43 빌립은 입을 열어 어떤 예수를 전한 것인가? 나는 입을 열어 어떤 예수를 전하고 있는가? 빌립은 삼위일체 신 중에서 2위 성자 하나님을 전하지 않았다. 그는 2위 성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요 1:10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그 아들이 하나님을 나타내셨느니라. 요 1:18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두 여자가 한 곳에서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며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리라. 눅 18:35-36 예수께서 따로 열두 제자를 데리고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나니, 선지자들에 의하여 기록된 모든 것이 인자에게 응하리라.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기워 희롱과 능욕을 받고 침 뱉음을 받겠으며 저희가 채찍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