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춤추면서 불렀네요.
예수쟁이 할머니께서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찬양가사를 이런 문자와 함께 보내오셨습니다. 사모님,이 찬송이 너무나 은혜 되어 한 시간을 불렀네요.구구절절 그 복음이네요.전에는 이 찬송이 노인분들의 애창곡 정도로 인지 했었는데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춤추면서 불렸네요…ㅎㅎㅎ…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않네.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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