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악한 자입니다.
사모님!하나님은 욥기 말씀을 통해서 제게 어쩜 이렇게 크게 말씀하시는지요..38장 부터 폭풍 가운데서 제게 말씀하셔요.42장, 욥이 대답할 때 저도 따라 했지요.제가 여호와께 대답 했어요. 나는 사악한 자입니다.지금에서야 알겠습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늦은 시간인데 제게 이런 댓글이 도착했습니다.아마도 그 시간까지 성경을 읽으시다가 메세지를 보내신 듯 합니다.정직하게 하나님 말씀앞에 서신 한 분의 모습을 떠올리며 저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