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별님의 편지

날마다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아무리 그 복음을 선포해도 귀기울이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을 보면서 노아시대의 사람들을 생각해봤습니다.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노아는 하나님을 수백년동안 끝임없이 선포했을 것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들었을 것입니다.그러나 방주의 문을 여호와께서 닫으시는 순간까지 그 누구도 방주안으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어쩌면 노아는 그 시간까지 한 사람이라도 들어오지 않을까 기다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시대, 영존하신 아버지가 그 아들로 오셨다고 하면 사람들은 귀를 막습니다.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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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만왕의 왕이시고 만유의 주재심을 알고 엎드려 경배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오늘 그복음 편지에 탄성이 저절로 나왔습니다.와, 맞어, 맞어…아무 조건없이, 내가 행한 것 하나도 없어도 내가 그니라 하신 예수님만 마음으로 믿으면 되는 그복음…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 것처럼 그 복음만 믿으면 전심은 저절로 되는 것이라는 외침에 한 마음으로 아멘! 했습니다.저도 이제껏 하나님께 열심은 있었으나 모양만 있는 무심한 사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눈이 많이 오던날.. 산책길에 나섰습니다. 대학생인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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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근본을 알아버린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밖에는 눈이 평펑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몇 차례의 눈이 또 내리겠지요.그리고 저의 남은 인생을 사는동안 부활하신 주님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썩지 아니할 것으로, 영광스러운 것으로, 강한 것으로,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리고 싶으신 하나님,그러나 인간들은 다시 살고싶지 않다고 발버둥칩니다. 다윗의 뿌리이신 분, 아니 만물의 뿌리이신 그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려고 낮고 낮은 땅에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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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에 빚진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밤 길을 걷다가 하늘을 쳐다보니 달이 움직입니다.그 달을 쳐다보면서 곁에 있지도 않은 남편을 생각하며 이렇게 혼잣말로 중얼거렸습니다. 여보! 저 달을 봐, 달이 막 움직이네, 지구가 허공에서 돌고 있는거야…만물을 창조하신 그 장조주가 한 아기로 자신이 만드신 지구 안으로 들어오셨어.인간을 만드신 창조주가 인간의 모양으로 혈과 육이 되어 오신거라구.그분이 뿌리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인간의 자손으로 오셔서 죽고 부활하신거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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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소생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길을 걷다가도, 설거지를 하면서도…아니 사람들이 이 진리를 왜 안 믿는거지? 왜? 왜? 이러고 있습니다.이렇게 쉽고 간단한 그 복음을, 이렇게 성경에 정확하게 쓰여있는데 왜 성경으로 확인을 하지 않는거지?혼자서 속으로 계속 되뇌입니다.너무나 안타까워서요. 저는 만족도 없고 쉽게 낙심하고 소망이 없던 사람이였습니다.교회당에 열심히 다니니까 만족하는 척, 낙심을 하지 않는척, 소망있는 척 했을 뿐입니다.거디가가 성경을 잘 아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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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송축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물을 뜨기 위해 약수터에 가는 날은 그 복음을 선포하는 날이기도 합니다.은근히 기대를 가지고 주변을 살핍니다.혹시 예수님 믿으시나요? 라고 물으면서 그 복음을 선포하니 한 분은 눈길 한번 주지 않고 그냥 황급히 떠나버립니다.그 뒤에서 물을 뜨려고 기다리던 또 한 분이 그 복음을 들으셨습니다. 아버님, 안녕하세요? 어디 다녀 오시길래 목이 마르신가봐요.저는 예수님 믿는 사람인데요. 교회당에 다닌 햇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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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마음으로 믿고 날마다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저도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였습니다.겉으로는 성경적인 것처럼, 속으로는 자식과 남편성공을 기도제목으로 내놓는 사람들과 같았지요.그러면서 그들보다 좀 더 나은 사람처럼 생각하며 자기 의에 빠져 살던 사람이였습니다.마음에 평강도 없고 기쁨도 없으면서요.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한채 형제의 눈에 있는 티만 빼려고 했던 사람이였어요.근본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하여 제 눈에 들보를 보지 못한 것이였어요.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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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천하지에 홀로 한 분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날마다 할렐루야를 외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선교사님의 편지를 읽고 정말 많이 감동합니다.. 과거를 어찌 이리 잘 표현하셨는지..저도 정말 그랬어요 하면서 선교사님과 얘기를 나누는 듯 했습니다. 아.. 맞습니다. 맞아요…저도 수많은 나의 필요를 채워줄 신들을 모시고 살았어요.예수님이 한 분 하나님 여호와이신 것을 알기 전에는 안믿는 사람이나 믿는다고 열심 냈던 저 같은 사람이나 모두가 동일한 사람이었습니다.하나님은 태초부터 한 분이셨고 지금도 홀로 하나님이십니다.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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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믿음은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아는 것임을 깨달은 자 드림.

낮도 주의 것이요 또한 밤도 주의 것이라.주께서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 주께서 땅의 모든 경계를 정하시고 여름과 겨울도 주께서 이루셨나이다. 시 74:16,17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고 하늘을 휘장 같이 펼치시며 바람으로 자기 천사를 삼으시며,화염으로 자기 천사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고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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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영광, 지혜, 감사, 존귀, 권세, 능력을 우리 하나님께 세세 무궁토록 돌리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그 복음 편지에 그 믿음의 선진 또 한 분이 등장을 했네요..전에 늘 궁금했던 그리고 풀리지않던 하나님의 말씀이, 그저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읽어야지 하던 그 말씅들이속속들이 풀어지고 이해되는 역사가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사람들 사이에 동일하게 일어나네요.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이 무슨 말이지? 의의 제사를 드린다는 말씀은 어떤 의미일까?나는 지금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있는데.. 여호와를 의뢰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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