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왕을 마음에 모시고 날마다 기이한 삶을 사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그 복음을 듣고 마음에 깨닫고 믿게 된 이후로 저는 몇년간을 푯대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나라를 향해서뛰어왔습니다. 쉽게 낙심하고 죄절하던 예전의 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오직 예수안에서 누리는평강과 기쁨의 풍성함이 넘치고 또 넘치는 시간이였습니다. 처음에 듣게 된 말씀이 새크라멘토에서 선포하신 그 복음이였고 두번째로 들은 것은 “하나님의 의” 란 제목의 설교였습니다.제가 그 설교를 듣고 이런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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