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며 반론하고 권면하되”

이 예수는 우리의 범죄함을 인하여 내어지시고,  우리로 의홉다 함을 얻게하기 위하여 살려지셨느니라. 롬 4:25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것들을 말하며 반론하고 권면하되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아니하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데리고 두란노의 한 학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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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어린양”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여호와의 길을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니라. 요 1:23 다음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29 요한은 하나님의 어린양이 여호와라고 믿고 요한복음을 기록했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한다. 그리고 각자 자기가 이해하고 싶은대로 믿거나 예수가 누구든지 상관하지 않고 무관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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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로 미혹케 하니”

어떤 사람들은 길을 알려달라고 호소한다. 그러나 그들의 호소에도 오랫동안 답이 달리지 않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답을 알려준다 해도 성경말씀과 틀린 것을 알려준다.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왜 예수님이 완전한 신이신데 사람이 되셨는지 설명해 주세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들의 질문에 답을 해줘야 한다. 이들은 강도만난 이웃처럼 도움을 요청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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