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만왕의 왕께서 오셨습니다.

아멘! 누가 그 일을 이루었고 행하였으며 테초부터 세대들을 불렀겠느냐? 나 주 곧 처음이요 또 나중에도 함께할 내가 그니라. 언제나 영원토록 함께 하실 주님께 감사드려요. 아멘 !아들은 스스로 아무것도 할수 없으나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본 것은 할 수 있나니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이나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아버지께서 자신 안에 생명을 지니신 것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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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넘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소망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새의 뿌리시며 열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였어요. 아브라함보다 먼저 계셨던 하나님, 처음부터 말하여 온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심판에 이르지 않게 하시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셨으니 소망이 넘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새의 뿌리가 사람되셔서 계속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아버지야, 내가 그니라. 이사야도 말하기를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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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함이로다.

나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살았는가? 나는 신 중에 신이신 하나님께 감사했는가? 나는 대주재이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찬양했는가? 나는 하늘을 지으시고 땅을 물들 위에 펴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았는가? 나는 큰 빛을 지으신 하나님이 정말 나의 아버지시라고 마음으로 믿었는가? 여호와가 누구신지, 예수가 누구신지 궁금하지도 않았던 종교생활의 틀 속에서 저는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질 능력조차 없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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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복을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다른 왕이 오신 줄 알았던 거지요. 그런데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로 오신 거잖아요. 제가 어찌 이런 놀라운 비밀을 깨닫고 성경을 읽고 있는지 항상 감사합니다.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은 정말 한 분 맞습니다. 제가 그 복음을 깨닫지 못했을 때는 병이 치료되고 자녀가 잘되고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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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대속주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요 ‘온 세상의 하나님’ 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사 54:5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나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했음이니라. 고후 11:2 여호와도 남편, 예수 그리스도도 남편입니다. 그 분이 그 분이시니까 남편이 한 분 맞습니다. 여호와 남편은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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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우리 함께 천국가자!

사랑하는 사모님, 지난주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저를 배려해주는 차원인지 다른 때보다 그 복음을 잘 들었습니다. 한 친구는 아주 심각하게 듣더군요. 친구야! 인생은 짧은거야. 누구도 예외없이 다 죽어. 그런데 죽음 후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아. 너도 믿지 않잖아. 그러나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죽음 후에  영원히 살 세계를 만드셨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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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제야 듣고 깨달아집니다.

사모님, 그 복음을 들은 사람들에게, 기적이 일어나면 좋겠어요. 그 복음이 들리는 기적이요. 그 복음이 깨달아지는 기적이요. 그 복음이 마음에 믿어지는 기적이요. 그 복음이신 우리 주,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신 예수님이 보이는 기적이요. 기적이 많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하는 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나 정확하고 심오하고 완전해서 놀라는 밤입니다.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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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구약은 여호와가 창조주라고 하고 신약은 예수님이 창조주라고 합니다. 그러면 창조주가 두 분일까요? 저는 예전에 창세기 1장 26절만 보였습니다. “우리” 라는 단어에 저의 마음은 고정되어 있었거든요. 그 다음절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기고 있던 고정관념 때문에 성경에서 셀 수 없이 내가 세상을 지었어, 내가 지었다구…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읽어도 헛되게 읽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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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나셨도다!

이 영광의 왕 그가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그가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시 24:25 지존자 여호와는 엄위로우시고 온 땅에 위대한 왕이심이로다. 시 47:2 하나님은 예로부터 땅 가운데 구원을 베푸시는 나의 왕이시라. 시 75:12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보라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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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그가 또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다 그 오른손에나 그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하더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이는 사람의 수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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