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생각에 잠겼었네요.

누가복을 읽다가 나병 환자를 고쳐주신 사건 앞에서 한참 생각에 잠겼었네요. 그들은 예수님을 보자 소리 높여 외쳤지요. “예수여, 주재시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병 환자를 고치신 사건은 “내가 그니라” 하신 말씀이셨어요. 그들이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전능자 하나님이심을 믿기 원하셨지요. 저도 한 아기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이심을 알아보지 못했던 사람이였습니다. 저를 고쳐주소서…늘 외쳤지만 저를 고치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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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네 눈이 바뀐거야!

딸은 요즘 자연을 보면서 감탄을 쏟아낸다. 와! 어쩜 저렇게 멋있지? 딸은 마지막 몇개의 잎새가 붙어있는 앙상한 나뭇가지를 보면서도 멋있다며 감탄을 한다. 와!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것이 신기해! 와! 산이 너무 멋지다. 와! 저 태양좀 봐. 하나님이 만드신 것들이 이렇게 멋졌던거야? 나는 딸이 쏟아내는 감탄에 이렇게 말해주었다. 딸아, 네 눈이 바뀐거야! 나는 그 복음 설교를 들으며 일주일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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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영원하다는 사실이 감동입니다.

우리 대주재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 8:9 아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하며 그의 길은 찾을 수가 없도다. 롬 11:3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 22:13 아멘! 흑암에서 죄인으로 살아 갈 때 큰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새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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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엄마는 꿈이 있었어!

사랑하는 사모님, 아빠가 떠난 딸들의 마음엔 큰 슬픔만 남았습니다. 생각보다 일찍떠난 아빠로 인해 많이 슬퍼하네요. 제가 작은 딸을 끌어안고 딸의 귀에 대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딸아, 엄마는 꿈이 있었어! 무슨 꿈이냐 하면, 아빠와 같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이 누구신지 선포하는 거였어. 그리고 너희들과 함께 한 마음으로 그 복음의 일꾼이 되길 바라는 거였지. 그러나 아빠도, 너희들도 하나님이 누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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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의 천국입성을 축하하고 기뻐하며…

아멘 아멘! 그 복음 편지를 아멘 아멘 화답하며 읽을 수 있고 함께 기록된 말씀에 아멘으로 고백할 수 있음이 너무나 큰 복입니다. 하나님의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십니다! 아멘! 사모님, 무엇보다 감사하고 기뻤던 것은 발인예배에 그 복음이 선포되었던 것입니다. 한 영혼의 천국입성을 축하하고 기뻐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사랑하는 이를 천국으로 환송하는 예배.. 우리를 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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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시원하고 편안하다!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신 그 아들로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 친히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신 아버지, 존엄하신 지존자의 우편에 앉으신 그 아들로 오신 아버지, 내가 만약 예수 그리스도가 다윗의 뿌리와 자손인 줄 깨닫지 못했다면 나는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 아버지가 누구신지 안다. 지존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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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가 사무치게 감사합니다.

우리가 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믿음으로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고, 그 은혜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즐거워하느니라. 그 소망이 부끄럽게 되지 아니함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심령에 부은 바 됨이니…롬 5:2,5 하나님의 은혜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즐거워하는 사람이 하늘나라 보물입니다. 그 심령에 하나님의 성령이 부은 바 된 사람이니까요… 저는 어제도 거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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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부럽습니다.

제 평생에 남편이 천국 갔다며 이처럼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천국이 정말 실제가 된 사람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얼마나 천국이 실제가 되면 이토록 기뻐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너무 기뻐서 생시인지 꿈인지 모를 정도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그 복음의 능력이 죽음 앞에서도 두려움 없는 평강을 누리게 하는 거네요. 영원한 생명이신 영존하신 아버지 품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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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천국 갔어요!

사모님, 남편이 천국 갔어요! 할렐루야! 시원하고 편안하다 말하고 천국 갔어요. 딸들에게도 그 복음을 선포했는데 잠잠히 듣더라구요. 하나님께서 저희 온 가족의 구원을 계획하셨어요. 제 친구 원주별님은 남편이 천국 갔다고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사도행전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원주별님을 생각하며 많이 감사한 날입니다. 남편이 곧 떠난다는 슬픔보다 남편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더 기뻤던 하나님의 사람, 잠시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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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 때문에 행복한 밤이에요..

사랑하는 사모님 산소포화도 70대에서 왔다갔다하면 다른사람들은 그냥 넘어간다는데 남편은 앉아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아까는 그 복음설교를 듣고, 논란거리를 많은 사람들이 만들거 같다고, 그러나 이건 하나님 말씀이니 다 이긴거나 같다고.. 그러네요. 아이들이 왔다 가고 지금 또 그 복음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와아~~ 여보! 난 너무나 행복한 사람이야.. 설교를 또 듣고 있네.. 당신도 나도 은혜의 축복을 엄청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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