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생각에 잠겼었네요.
누가복을 읽다가 나병 환자를 고쳐주신 사건 앞에서 한참 생각에 잠겼었네요. 그들은 예수님을 보자 소리 높여 외쳤지요. “예수여, 주재시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병 환자를 고치신 사건은 “내가 그니라” 하신 말씀이셨어요. 그들이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전능자 하나님이심을 믿기 원하셨지요. 저도 한 아기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이심을 알아보지 못했던 사람이였습니다. 저를 고쳐주소서…늘 외쳤지만 저를 고치실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