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 할머니의 사무엘상 묵상입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한 그 일을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한지라. 이에 사무엘이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이 행한 모든 일에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긴 것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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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평강님의 부족함 없는 삶을 소개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비록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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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예수를 마음에 믿어 산 소망이 넘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생명의 떡을 먹으라고 하니 사람들이 먹지 않겠다고 하네요 죽음의 떡이 영원한 불지옥인지도 모르고 죽음의 떡만 먹겠다고 고집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참 많이 생각합니다. 하늘로서 내려오는 산 떡을 먹어야만 영원히 죽지 않는 것인데 영원히 좋은 곳에서 살고 싶은 욕심은 있으나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진심으로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아무리 불지옥을 얘기해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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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너는 어떤 하나님을 믿니?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은 날마다 뜨거운 열정이 솟구칩니다.) 친구를 만나 지난주 룻기 설교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친구야! 나는 여태까지 기업 무를 자에 대한 말씀을 들어본적이 없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기업이 되시려고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마음에 믿어본 일도 없어.. 룻기서가 이렇게 그 복음으로 풀어진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 저는 친구에게 열심히 그 복음으로 풀어지는 룻기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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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님을 통해 영광 받으시는 하나님.

사모님^^ 안녕하세요 역사를 주관하시고 모든짐을 대신 지시고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치 않으시고 영광 받으시는 만유의 주재, 상천하지에 홀로 한 분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저는 남편을 통해 알게 된 지인분과 그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그 분은 신학대학을 나와 부부를 포함한 3자녀와 처가 식구들과 20년 동안 교회를 다니며 봉사도 열심히 하면서 교회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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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평강님의 동생 사랑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는 여동생이 두명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막내 여동생은 그 복음으로 연합되었지만 다른 동생은 아직까지 그 복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업 무를 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동생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동생아, 사람은 죽잖아, 너도 죽고 나도 죽잖아… 죽는다는 것은 너무나 확실한 사실이고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 아무도 죽음을 비켜갈 사람이 없잖아. 그리고 죽은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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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가 영원한 하늘나라 기업을 받으셨네요.

별 것도 아닌데 남편은 고함을 지르며 소리를 지른다. 그 모습이 얼마나 웃긴지 빙그레 웃으니까 남편은 웃는다고 소리를 또 지른다. 그래서 삐진척 하면서 설거지를 하고 방에 들어가 막 웃었다. 그런 나를 보는 게 내 스스로가 참 신기하다. 예전에 나는 함께 따졌다. 당신만 환자냐고, 나도 환자라고.. 당신만 약하냐고, 나도 약하다고.. 길가는 사람들한테 다 물어보라고, 누가 옳은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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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 선교사님의 고백.. 가짜였습니다.

사모님! 먼저 번 보내주신 편지를 읽고 또 읽고 합니다. 귀하신 지체 분들을 꼭 가까이서 뵙는 것처럼 느껴져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번 주 그 복음 편지도 자꾸 자꾸 들여다보구요. 룻기 말씀이 너무나 놀라워서 그저 놀라고 감격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그 약속을 성취하심이 이토록 세밀하고 완전하며 크고 놀라운 것임을, 말씀을 듣고 읽고 깨닫고 믿게 하시니 그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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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요동치 않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저희 부부는 서로 준비시키겠다고 합니다. 저는 영원한 천국집에 가는 것을 준비시키겠다고 하고 저의 남편는 저를 이 땅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준비시키겠다구요. 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의 차이가 이토록 다르네요. 땅의 사람은 하늘나라에 관심이 없고 하늘의 사람은 땅의 나라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들이 속해 있는 나라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이 제게 이런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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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나님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의 열정이 늘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 부르다니.. 세상에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네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 사람이 되시다니.. 신비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다시오실 예수그리스도 영존하신 아버지.. 다윗의 보좌에 영원히 앉으실 만왕의 왕, 영원히 영광받으소서. “만왕의 왕” 설교를 듣고 너무나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 복음만이 소망이요 기쁨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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