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공주의 크리스마스 카드…

8살 공주로부터 어제 선물보따리를 받았습니다.손수 카드를 만들어서 하나님 말씀을 쓰고 저희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전해왔습니다. 공주가 카드에 기록한 말씀은 로마서 10장 9절이였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며 또 하나님이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구원을 받으리니..롬 10:9 그리고 이런 감사를 전해왔네요. 남궁영환 목사님, 사모님께.안녕하세요? 저는 윤후에요.주일마다 목이 아프실텐데 하나님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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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감동되어 눈물을 흘리며 읽습니다.

평생 교회당을 다녔는데 이제서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풀어지고 하늘에서 물붓듯 쏟아부어지는 은혜를경험하고 있습니다. 67년 동안 한번도 경험해 본적이 없는 은혜입니다.그토록 있는 힘을 다해 열심을 냈지만 이제 돌아보니 전부 내 의를 쌓는 열심일 뿐이였다는 것이 확실히 보입니다. 신명기의 모든 말씀들이 내가 그니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릴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합니다.그리고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데 지존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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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지니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일곱째 날에 마치고 쉬었음이니라’ 하라” 하시니라.. 출 31:16-17 유대인들이 기다리던 메시야는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였습니다.그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자기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을 알지 못해서 하나님을 십자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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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왕을 마음에 모시고 날마다 기이한 삶을 사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그 복음을 듣고 마음에 깨닫고 믿게 된 이후로 저는 몇년간을 푯대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나라를 향해서뛰어왔습니다. 쉽게 낙심하고 죄절하던 예전의 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오직 예수안에서 누리는평강과 기쁨의 풍성함이 넘치고 또 넘치는 시간이였습니다. 처음에 듣게 된 말씀이 새크라멘토에서 선포하신 그 복음이였고 두번째로 들은 것은 “하나님의 의” 란 제목의 설교였습니다.제가 그 설교를 듣고 이런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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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 선교사님의 신실하신 고백이 제 마음을 마구 울립니다.

사모님!오늘도 보내주신 그 복음 편지와 함께 기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정말로 그 복음 편지는 복된 소식의 편지입니다.편지 속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복된 소식이고,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귀한 분들의 삶이 담겨있으니 더욱 기쁜 소식입니다.갓난 아이를 품에 안고 먹이는 엄마와 친구들에게 그 복음을 전하는 8살 공주를 생각하며 웃음짓고 감사하고 감격하는 하루였습니다.얼마나 예쁘고 귀하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운지.. 마음이 정말로 따뜻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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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자매님의 이야기…

예수쟁이 할머니의 따님은 30대 중반의 두 아이 엄마입니다.이 땅에서 말하는 모태신앙인이지요.그 자매님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얼마나 재밌었는지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둘째 아이를 출산한지 얼마되지도 않는데 몇시간씩 말씀을 듣고 귀를 기울이는 모습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그 자매님의 딸이 그 복음 설교를 항상 듣는다는 8살 공주입니다.지난주에도 그 어린 공주는 말씀을 듣기위해 혼자서 온라인에 들어와 앉아 있었습니다.뭔가 작동이 잘 안되서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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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직접 오셨습니다.

카톡을 열어보니 너무나 기쁜 소식이 도착해 있습니다.저희가 작년에 방문했던 N 나라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이 보내주신 소식입니다.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들을 때마다 저는 눈이 확 열립니다.그리고 말씀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것이 날마다 다가온답니다.한국에 저희 막내 여동생 부부가 작년부터 계속 목사님 말씀을 듣고 있었더라구요.또 한가지는 저희 뒷집에 한국 선교사님 가정이 있는데 코로나 이후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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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자리에서 그 복음을 선포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남편의 친구가 치매에 걸리신 자기 어머님 때문에 제게 뭘 물어본다고 전화를 했습니다.이런저런 얘기 잠깐 나누고 제가 그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다윗왕이라고 들어보셨어요?아, 네…들어봤지요. 다윗의 족보 맨 위가 하나님이신데요.그 하나님이 인간되어 오셔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어요.그 영원한 부활생명을 마음으로 믿으면 천국에 갑니다.우리 같이 천국가요! 사모님,남편 친구는 껄껄 웃으면서 농담 정도로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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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가장 선한일에 택함받은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수없이 그 복음을 들려주고 책을 보내줘도 잘 모르겠다며 그 복음을 거절하던 시누이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다급한 목소리로 쫑이 찾았어! 찾았어! 외칩니다.옆에 사는 동생네 강아지를 지난주 잃어 버렸었는데요 현상금까지 걸어놓고 울며불며 온 식구가 찾아 다녔더랬습니다.고모는 어젯밤 꿈에 하나님께 쫑이 찾아 주면 교회 가겠다고 기도까지 했다는군요. 사람들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아는걸까요..이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자신들이 원하는것을 뿅~~하고 해결해 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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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말씀에 감동하는 예수쟁이 할머니의 거룩한 고백입니다.

생명을 걸다싶이 열심내며 기도하던 시절에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구약을 읽어도 눈도장 찍듯이 대충 읽었다.그런데 요즘엔 그 모든 말씀들이 살아서 움직인다.한 날 나는 말씀앞에 엎드렸다. 내가 대주재란다…하나님께서 엄청난 위엄으로 내게 말씀하신다.주여, 이제 알겠습니다. 주께서 대주재이신 것을…주여, 이제 알겠습니다…주께서 대속주이신 것을…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흘렀다. 말씀을 또 읽고 묵상하고 또 읽고 묵상하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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