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반석은 곧 그리스도였느니라.
형제들아, 또한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었고다 바다 가운데로 지났으며 다 모세에게 속하여 구름과 바다 속에서 스스로 씻었고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었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고 이 반석은 곧 그리스도였느니라.그러나 하나님이 저희 다수를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버림을 받았나니이런 일들은 이제 우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