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 할머니의 히브리서 강해설교.

할머니, 어디 아파요?콧물을 닦고 있는 나에게 다가와 손녀가 묻는다. 이번에 히브리서를 읽는데 멜기세댁의 제사장직에 대한 말씀이 너무나 큰 은혜로 다가왔다.미천한 계집종인 나를 위해 멜기세댁의 서열을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 되시기로 맹세하셨다는 사실이너무 은혜가 되어 눈물이 앞을 가렸다.어찌하여 영광의 그 하나님이 나를 위해 영원한 제사장이 되신다고 맹세를 하신단 말인가. 저들은 실로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나, 오직 예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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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쟁이 선교사님, 게씨와 멀어지다.

사모님!!유씨, 세씨에 이어, 저는 게씨와 멀어졌습니다!게으름씨요~ㅎㅎ 쓰고 보니 더욱 마음에 감사와 감격이 일어납니다.아… 어떻게 내가 이런 편지를 쓰고 있을까..나는 정말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에,하나님께서 베푸신 크신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드립니다. 저는 게으른 사람이었습니다.몸이 약하고 체력이 약하기도 했지만, 부지런하지 못하고 의욕도 없고,자도 자도 피곤해서 더 자고 싶은 날들의 연속인 제 삶이 저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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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씨에게 관심이 사라졌어요.

희락의 강물님은 희락을 노래합니다. 아멘!오늘도 부지런히 교회당에 모여 하나님께 제사 지내려고 모여드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외치고 싶습니다.하나님은 통합 한 분이세요!그 분이 마지막 진노에서 우리를 건지실 분이십니다! 아멘!언제나 은혜의 잔치(그 복음 편지)를 읽으면서 저도 이렇게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맞아요. 맞지요. 백프로 공감요. 돌아 돌아서 그 복음 믿게 되었지요…라고요.이 보다 더 큰 은혜가 없습니다.오늘도 할렐루야입니다. 아멘!아버지 은혜로 우리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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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뜨겁게 하신 만왕의 왕, 우리 주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성경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하나님께서 날 모른다 하실만도 하셨네…라는 생각이였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도 몰랐네. 하나도 몰랐어…혼잣말로 중얼거리기도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저를 성경에만 마음이 꼿히도록 도전해주시고 이끌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고 지체들께 감사합니다.이번에는 일주일만에 끝내지 못하고 열흘이 걸렸네요.얼마큼 걸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안에 하늘의 놀라운 신비속에 푹 잠기는 은혜가 감사합니다. 시편 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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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떡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먹여주시는 아버지를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불교를 믿는다는 친구에게 그 복음을 선포하면서 이렇게 물어봤습니다.너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은 알고 있어?그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지.그 다음은?그 다음은 예수님이 부활하셨어. 사모님,저는 예수님에 대해서 불교신자가 말하는 정도의 지식만 가지고 있었던 사람입니다.그 친구가 아무 생각없이 주워들은 얘기를 하는 것처럼 저도 교회에 가면 목사님이 알려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그리고 일년에 한 번 듣게 되는 예수의 부활 이야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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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읽으라. (신비한 말씀에 빠져 울고 웃는 예수쟁이 할머니..)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 되어서 그것을 책을 아는 자에게 주며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그것이 봉하여졌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책을 무식한 자에게 주며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그가 “나는 배우지 못하였다” 하리라.그러므로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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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님의 고백…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 4:6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 17:3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아멘. 사 45:5 사모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말씀 듣고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그 복음♡ 왜 부활의 표적을 증거로 갖고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회개하고 또 회개하야 하는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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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평강님, 동생과 나눈 이야기…

저는 동생이 여러명 있습니다.그 중에 한 명의 동생이 평생 제 곁에서 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곤 했습니다.동생아! 이 설교를 목숨걸고 들어봐! 라고 말했을 때 동생은 순종했습니다.그리고 성경을 읽기 시작했지요.지금은 성경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올 해, 동생은 성경을 서너번 통독할 정도로 성경에 빠져있습니다. 언니!성경을 읽어보니까 정말 하나님이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더라구.하나님은 정말 한 분 맞아.세 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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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깜짝 선물.

하나님께서 깜짝 선물을 쨘하고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선물을 보고 화들짝 놀랐지요. 와~어떻게 이런 선물이 다 있는거야?그 선물을 주신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우신 분인지 또 깜짝 놀랍니다. 왜 기도를 강조하지 않으시나 했더니 성경으로 가면 기도를 안 할 수 없겠던데요.그냥 말씀 앞에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믿음의 선진들처럼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게 되고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게 되니까 기도하게 되고…전에는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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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미워하고 무시해도…

아멘!여호와란 이름 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거룩한 고백이 참으로 좋습니다.누군가 종교 있습니까? 묻습니다.기독교요…뭔가 어색했습니다.기독교라는 종교로 다 함께 묻어 가는데 나는 그 길이 아니네요.내가 가는 길은 영원한 생명의 길입니다.아버지가 믿으라는 그 복음이신 영원한 생명, 예수 그리스도… 아멘!그 복음으로 말씀의 오묘함과 신비속에 거할 때 성경고시 공부하는 아내에게 화도 못내게 하시고 순한 양으로 만드시는 은혜^^하나님의 역사가 너무나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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