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신 아버지, 찬양하나이다!
딸의 산후조리를 돕느라 주님의 말씀을 많이 읽을 시간이 부족했다. 나는 딸에게 말했다. 너희 시어머님 오시게 해서 도움을 받거라. 나는 충전하고 다시 올께. 나는 집에 돌아와 그동안 말랐던 목을 정신없이 축였다. 주의 말씀을 벌컥벌컥 마셨다. 얼마나 시원하고 얼마나 기쁜지 정신없이 생수를 마셨다. 아~~~어쩜 이렇게도 놀라운 말씀인가!! 말라기 말씀을 끝내고 마태복음을 펴니 꼭 처음 대하는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이 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