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함이 땅에 가득하나이다. 시 104:24 그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원 무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의로운 홀이니이다. 히 1:8 그 아들로 오신 분의 이름이 예수고 예수라는 뜻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입니다.시편 기자가 “주” 라고 부른 분이 우리가 “예수는 나의 주” 라고 부르는 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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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님께서 어제 이런 댓글를 보내셨네요.

아멘!구구절절이 “내가 그니라” 말씀하셨네요.내가 생명의 떡이야! 나 외엔 없어! 나를 먹어야 사는거야! 모든 말씀이 이 말씀을 하고 계세요.빨갛게 물든 단풍 사이에서도, 예쁜 꽃속에도 오직 생명의 떡이신 그분이 내가 그니라 말씀하세요.그런데 사람들은 왜 안보일까요?왜 안들릴까요?이건 너무나 확실한데 왜 안들으려고 하는지요?만물이 그 분으로부터 지어졌고 지은것이 하나도 그분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 하셨는데요.사람들은 아니라고 하니 참 안타깝네요.이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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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석은 곧 그리스도였느니라.

형제들아, 또한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었고다 바다 가운데로 지났으며 다 모세에게 속하여 구름과 바다 속에서 스스로 씻었고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었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고 이 반석은 곧 그리스도였느니라.그러나 하나님이 저희 다수를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버림을 받았나니이런 일들은 이제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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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살고 있습니다.

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고모든 일에 항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고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에베소서 5:19-21 저는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잘 몰랐습니다.평생 교회당을 다녔어도 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막연하게 교회는 성경적으로 이래야 되는 것 같은데…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그 막연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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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본 자 드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르심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요 7:37-38 사랑하는 사모님,저는 종교심이 특심했음에도 제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렀던 적이 없었습니다.목마르기는 했지만 어떤 물을 마셔야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되는 줄도 몰랐습니다.날마다 주여, 주여를 열심히 불렀지만 저는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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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을 만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평생 교회당에 열심히 다니고 봉사하다가 지옥에 갈 뻔한 인생이 여기 있습니다.은근히 자신의 의를 바벨탑처럼 쌓다가 지옥에 갈 뻔한 인생 여기 있습니다. 오랜세월 교회당에 다녔지만 늘 공허를 벗삼아 계절이 바뀔 때마다 울쩍했던 지난 세월을 되돌아봅니다.저의 영원한 아버지가 누군지 헤깔려서 성경을 읽어도 뭔 소린지 모르다가 이제 진짜 영원한 생명의 아버지가 누구신지깨닫고 믿게 되니 온 천지 만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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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습니다. 회개합니다.

멜기세댁 엘 엘론 예수 (창 14:18-23)이 제목의 설교에 한 분이 이런 댓글을 올리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되신 분, 예수!!지존자 하나님=예수! 그리고 이분은 또 이런 댓글도 올리셨습니다. 그 복음을 모르니 전하지 않았던 것!몰랐습니다. ㅠ…회개합니다. ㅠ… 하나님은 한 영혼의 귀를 여시고 그 복음을 듣게 하시네요.참으로 놀라운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놀랍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 형제가 이런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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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처럼 눈물을 흘리면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하고,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밝히 말하노니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대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 빗물처럼 눈물을 흘리면서 이사야서를 읽어보기는 내 생애 처음 있는 일이다.이 미천한 계집종을 지명하시고 내 것이라 하신 아버지의 사랑 때문에 눈물이 앞을 가렸다.이사야서를 묵상하니 요한복음이 생각났고 히브리서가 연결되었다. 누구든지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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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 줄로로 서야해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아듣지 못해서 뉴스도 못보신다는 왕같은 제사장님이 이런 댓글을 남기셨습니다. 아멘! 스님은 참 안쓰러워요.고생해도 천국과 관계가 없군요. 스님도 우리 줄로 서면 인생이 눈부시게 변할텐데요.그 복음 줄로 서야해요~ 아멘!하나님께 속한 자 되어서 말씀을 듣고 아브라함이 기뻐한 이유를 알고 있어서 기쁘고 또 기쁘네요주님이 우리를 알아 주셔서…. 아멘!참 재미있지요.대학교수 박사들 정말 영리한 그들은 왜 그 복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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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아멘, 아멘…

둘째 손녀가 태어났다.그 손녀를 돌보면서 계속해서 찬송을 불러주고 하나님이 누구신지 말해주었다.아가야! 하나님이 너의 눈과 귀를 지으셨고 눈과 귀를 지으신 하나님이 모두 듣고 보신단다. 곁에서 찬송을 듣던 딸이 내게 이렇게 말한다.엄마, 예수님이 새벽을 얼마나 기다리셨을까? 나는 딸에게 말했다.그 새벽이 와야 이 땅의 모든 사망권세가 없어지는 거니까 주님도 새벽을 간절히 기다리셨겠지. 정말 부활의 주님을 마음으로 믿게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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