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평강님 배에서 생수의 강이 넘치다.
하나님께서 저를 미리 정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을 그 복음을 마음에 믿기 전까지는 깨닫지 못했습니다.모든게 실제가 되지 못한 채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생각하는 정도였습니다.하나님의 의를 몰랐기에 의롭다 하신다는 의미도 알지 못한 것이 당연한 것이였고하나님의 영화로움이 뭔지 모르기에 나를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도 당연히 모를 수 밖에요. 오랜세월 다니던 교회당 강대상 앞에 한 때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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