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야 끝이 오리라.

전쟁과 전쟁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두려워 말라.  이런 모든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마 24:6-7 그 나라 그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어야 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4:14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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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새끼를 타셨도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스가랴 9:9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종려 가지를 들고 맞으러 나아가 크게 외쳐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여!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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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았고”

어떤 사람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창조가 성부 성자 성령의 합작품 맞냐고 질문한다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엄격하게 보자면 창조도 성부 뿐 아니라, 성자와 성령의 합작품이지요.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는 언급이 창세기의 창조론에 나오지요. 사도요한과 사도바울도 예수님을 창조주로 표현하지요.) 사람들의 눈에는 이런 성경구절이 안보이고 깨달아지지 않는다. 내가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다. 여호와여, 주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았고, 하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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