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포크레인으로 귓속을 파주고 싶네요.
어제 탄식의 댓글이 도착했습니다.주님 오실 시간이 가까운데 그 복음을 선포해도 너무나 듣지 않는 현실이다보니 가슴치며 탄식하는 글이였습니다. 세상 끝이 보이는데 그 복음을 듣지 않으니 그 잘난 신학 박사들부터 대형 포크레인으로 귓속을 파주고 싶네요.그리고 2순위는 교회 목사님들입니다. 그 복음대신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하나님 앞에서 가장 무서운 죄를 짓고 있으면서도 큰소리 치고 있습니다.너무나 무섭도 두려운 일입니다.그
대형 포크레인으로 귓속을 파주고 싶네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