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사람들이 성경을 이렇게 변질시켰다.
우리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음 창조하였으며,
우리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내가”를 “우리”로 바꿔버린 사람들은 오늘도 굳세게 “우리”를 외치고 있다.
한치의 의심도 없이 “우리”를 외치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란 사실에 분노한다.
당신 이단이야, 거기서 나와야 해…
어떤 사람은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말씀에 눈물흘리는 이모티콘을 달아놓기도 한다.
아마도 할 말을 잃어버려 눈물흘리는 모습이라도 보여줘야 하는 의무감을 느낀 것 같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이 여호와라고 하신 말씀에 신성모독죄를 덮어 씌었듯이
지금도 예수님을 향해 어떻게 여호와가 될 수 있냐며 신성모독이라고 소리친다.
절대로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없다는 논리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하나님 아는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말씀을 멸시하면 망한다고…
시람들은 지금 망하는 길로 급하게 달려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전능자시며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다.
그 아버지께서 자녀들을 위해 혈과 육이 되셔서 사망을 삼키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