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이 예수를 빕박하고 그를 또한 죽이고자 하니,
이는 그가 인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심이더라.
예수께서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니 나도 일한다” 하시니
이로 인해 유대인들이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음이더라.
요 5:15-18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요 5:46
하나님께 열심이던 유대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어
육신으로 오신 창조주 하나님을 자기들이 정한 법에 합당치 않다고
핍박하고 죽이고자 했다.
그들이 정한 법은 예수님이 아버지가 될 수 없었다.
그들에게 창조주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지금도 예수님을 여호와 하나님과 동등으로 여기지 않는다.
어떻게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있냐고 묻는다.
아버지가 아들은 서로 다르지만 본질이 같다고 한다.
서로 다른 것은 무엇이며 본질이 같다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기이하게도 사람들이 만든 신을 좇아간다.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하신다.
내가 만물을 창조했고 내가 너희들의 아버지고 내가 너희를 위해 사람되어 갔다고,
그리고 너희들이 두려원하는 사망을 폐하기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했다고…
오늘도 아들로 오신 아버지의 음성을 듣는 자는 살아난다.
아들의 음성은 곧 창조주시며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이다. 할렐루야!
이에 저희가 묻되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는 나도 네 아버지도 알지 못하나,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요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