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나 가증한 자나 살인자나 행음하는 자나 마술하는 자나
우상 숭배자나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다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니라. 계 21:8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며 또 하나님이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롬 10:9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는 것과 그분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두려움, 가증함, 살인, 행음, 마술, 우상숭배, 거짓말하는 자에 속하게 된다.
성령이 그들 마음 가운데 없기 때문이다.
한 분 여호와 하나님만 믿지 않으면 모두 우상숭배자다.
자신이 주인되어 사는 삶도 자신이 우상이다.
그래서 내 소견에 옳은대로 사는 것이다.
거짓말 했다고 지옥 보내는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거짓말 하는 것이다.
야보고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무엇인지 이렇게 정의를 내렸다.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할 수 없지 않느냐? 약 2:14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롬 8:7-8
육신의 사람은 육신의 생각을 하고 육신의 열매를 맺다가 결국 불과 유황불에 들어간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복음을 마음에 믿어 생명과 평강의 사람이 되라고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그 복음은
육신의 생각에서 영의 생각으로 바꿔주시는 은혜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놓으신 영원한 생명이고 축복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