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며 반론하고 권면하되”

이 예수는 우리의 범죄함을 인하여 내어지시고, 
우리로 의홉다 함을 얻게하기 위하여 살려지셨느니라. 롬 4:25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것들을 말하며 반론하고 권면하되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아니하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데리고 두란노의 한 학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 예수의 말씀을 들으니라. 행 19:8-10

창조주가 피조물되어 죽고 부활하신 것을 믿지 않는 것이 지옥갈 죄악이다.
그런데 그렇게 놀라운 전능자의 의로움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는 사람들, 그들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이 거룩한 의로우신 하나님의 역사를 비방하거나 무관심으로 일관한다.

하늘의 신령한 축복은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어놓으신 그 복음이다.
바울은 그 복음을 선포하고 사람들에게 말하며 반론하고 권면했다.
그 일은 바울만 하는 것이 아니고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모든 사람들이 해야하는 사역이다.

마음이 굳은 사람들은 그 복음을 들어도 놀라지 않는다.
오늘도 하나님은 놀라서 성경으로 확인할 사람을 찾으신다.

사람들은 오늘도 서로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이 옳다고 주장한다.
여기 네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들은 똑같은 영상을 보고 각가 다르게 생각한다.

분명히 다른 세 분이십니다.  그러나 똑같은 본질과 똑같은 목표와 의지를 가지셨는데
세 분의 역할이 다릅니다. 성부 하나님은 계획하시고, 성자 하나님은 실행하시며, 
싱령 하나님은 능력으로 도우는 역할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 어찌 세 분이라 하십니까?

물리적으로 셋이 아니고 하나가 셋으로 transformed 되는게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
그의 독생자, 예수님이 승천하시며 보내주신 성령님, 같은 몸이 아니라 같은 영이시고 역할이 다르실뿐입니다..
삼위일체보다는.. 삼위일영 이란말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디로 가고 이들은 각자 자기 소견대로의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인가?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아멘!!

 

 

1 thought on ““말하며 반론하고 권면하되””

  1.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론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 뿐이고 피가 피를 따를 뿐이라.
    호세아4장1,2절

    지식이 없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백성들이 오늘날과 똑같습니다. 망한다는데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네요. 하나님은 오늘도 사실에 진리에 겸손한 사람을 오늘도 찾으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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