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보라, 나는 여호와라.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렘 32:1-2

대주재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7: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 이라. 마 1:21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성령으로 의롭다 함을 입으시고, 
사도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도다! 딤전 3:16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신 6:4

한 분 하나님께서 임마누엘로 오셨고 그 하나님은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은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다.
그 하나님이 사람되신 것이 신비요 비밀이다.
그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그 복음이다. 할렐루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