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온 땅의 왕이 되시리니…

여호와께서 온 땅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슥 14:9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 이라. 마 1:21-23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고 믿고 선포하는 한 젊은이와
어제 은혜의 이야기를 나눴고 오늘 그 형제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편지의 한 부분을 나누려한다.

이전에 제 삶을 돌아보면, 항상 나를 높이고, 내 자랑을 하고, 내 의를 드러내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복음을 믿고 여호와이신 예수를 선포하면서 깨달은 것은,
나를 높이고 내 의를 드러내는 일에 완전히 흥미와 의미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복음의 능력은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의를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게 하는
능력이란 것을 체험했습니다.
저는 전혀 수고한게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 그 복음 선포에 필요한 일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7월14일에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젊은이로부터 이런 문자를 받았다.
보내주시는 복음의 내용과는 제 신앙의 차이가 있어, 앞으로는 메세지를 정중히 사양드리고자 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는 저희 교회 예배에도 한 번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그 친구에게 이런 답을 보냈다.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는 것을 확인하기 바래.
하나님의 임재는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마음으로 믿을 때 일어나는 은혜란다.
나는 함께 하는 공동체가 있어.
공동체 가족과 예배를 드리며 매일 천국잔치를 누리고 있지…
참 안타깝다. 네가 믿는 하나님과 내가 믿는 하나님이 다르다는 사실이…

하나님의 임재…
그분의 임재는 성경대로의 하나님과 동행할 때 누리는 은혜다.
성경엔 하나님이 이런 분이라고 선포한다.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사 45:5

참 신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다.
그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시며 그분이 친히 사람의 모양으로 오셔서 나를 위해 사망을 삼키셨다. 할렐루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 대주재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사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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