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강림하실 때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는 모든 자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고전 16:22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8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너희가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그것이 다른 형태의 복음이 아니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교회를 교란시켜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켜려는 것이니라. 갈 1:6-7
가짜를 알기 위해서는 진짜만 알면 된다. 진짜가 아닌것은 다 가짜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가짜가 진짜처럼 가장해서 사람들이 잘 분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양의 탈을 썼기 때문에 그것이 이리인 줄 모르는 것이다.
진짜 복음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어 오신 창조주라는 것,
그분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구원자 하나님이라는 것이 진짜 그 복음이다.
바울에게 사람들이 말했다.
우리가 너의 사상이 어떠한가 듣고자 하나니,
이 파에 대하여는 어디서든지 반대를 받는 줄 우리가 앎이니라. 행 28:22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것을 어디서든지 반대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말하면 이단이라고 말한 것이다.
바울도 십자가의 사랑을 전하며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자고 했으면 세상 편했을텐데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분이 다윗의 씨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전했다고
죄수의 몸으로 로마까지 가서 참수를 당한 것이다.
지금도 사람들은 예수의 부활을 전하면 왜 부활만 전하냐고 그렇게 치우치면 안된다고 말하고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이라고 하면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 하라고 난리다.
그러면서 모두 천국갈거라고 확신한다.
하나님이 정하신 그 복음은 아주 간단하지만 그것을 마음에 믿는 자만 받는 은혜의 선물이다.
바울은 그 복음을 깨닫은 후 즉시 자기 생명을 주님께 드렸다.
생명을 드린 사람이 자기에게 유익한 것을 배설물로 여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바울에게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는 한 아기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부활생명의 왕이시다. 할렐루야!
도마가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외친것은 자기들이 섬기던 여호와 하나님이었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셔서 죽고 부활하신 부활체를 본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