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할 수 없이 풍요한 그리스도의 그 복음”

모든 성도들 가운데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이 풍요한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이방에 전하게 하시고
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창세 이래로 자기 속에
감춰 두신 신비의 교제가 무엇인지를 모든 사람에게 알리시고…엡 3:8-9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고백은 바울과 똑같다.
측량할 수 업이 풍요한 그리스도의 그 복음라고,
그 복음의 생수를 마시고 다시는 목마름이 없다고,
날마다 너무나 풍성해서 넘쳐난다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창세 이래로 자기 속에 감춰 두신
신비의 교제가 무엇인지 이제는 안다고,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마지막 시간까지 선포하고 싶다고…

나는 그렇게 고백하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늘 그 복음 잔치를 누리고  찬양하고 기도한다.
깊은 밤에도, 이른 아침에도, 나는 끝없는 그 풍요한 그 복음을 하나님의 사람들과 날마다 나눈다.
날마다 더 풍성해지고 날마다 더 감동하고 날마다 더 감격하고 날마다 더 감사한다.

날마다 아멘 할렐루야가 끝없이 이어지고 그 시간속에서 하늘의 노래를 소리높여 부른다.
함께 그 날을 소망하고 함께 그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그 복음의 능력은 정말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요 축복이다.

천지를 지으신 아버지가 날 위해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나를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그 복음이 온 천지를 뒤덮을 날을 소망하고 기도한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측량할 수 없이 풍요한 그리스도의 그 복음””

  1. 할렐루먀 할렐루야!! 사람이 되어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 부활하셨네!!! 이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이땅에서도 하늘나라에서도 천국의 잔치가 매일 벌어집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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