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이 가장 하기 싫었던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그 아들로 믿는 것이였다.
그들은 나사로가 무덤에서 나와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하지 않았다.
오병이어, 물위를 걸으시는 것,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것,
문둥병자가 고침받는 것, 귀신들린 자, 혈우병 환자, 소경이 눈을 뜨는 것,
그 어떤 기적을 보더라도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
오히려 예수님을 향하여 귀신 들렸다 미쳤다 이단이다 거짓말장이다 온갖 정죄와 희롱의
말로 예수님을 모함하고 욕하고 침뱉고 때리고 죽였다.
그들의 사악한 짓은 사람만 바뀌었을 뿐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아무리 내가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라고 외치셔도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이 믿어왔던 성자 하나님을 향해서 오늘도 두 손을 번쩍 들고 할렐루야를 외친다.
하나님은 오늘도 성경을 통해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라고 외치신다.
누가 돌아보며 생각좀 해봤으면 하는 소망을 갖어본다.
여기 또 한 사람이 이 시대를 향해 이렇게 소리치고 있다.
누군지는 몰라도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이 누구신지 확실하게 아는 사람이다.
예수는 영이시요 말씀이신 여호와께서 친히 육을 입고 독생하신 분이시거늘 예수님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눈먼 인도자들이,
뱀이요 독사의 새끼들이 종교안에서 예수의 일꾼으로 가장하고 나서서 성경을 어지럽히고
유일하신 한분 한 하나님을 대적하려는 마귀적 교활한 미혹의 말을 한다.
하나님을 대적하고자 만들어낸 삼위일체의 교리를 퍼뜨리고 있다 .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그가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요1서 5:10
하나님의 그 아들은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 사람되신 분이다.
부활로 생명을 주신 그 하나님! 할렐루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만에 그것을 일으키리라” 하시매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 이성전을 짓는데 사십 육년이나 걸렸거늘 네가 삼일만에 일으키겠느냐?” 하니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몸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니
이는 그가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 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비로소 그들에게 하신 이 말씀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요한복음2:19~22
죽음을 이기고 승리하신 사람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찬송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