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는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푸는 어떤 왕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나,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보소서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아니하고 각기 제 길로 가되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마 22:2-5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너희가 생명을 얻는 것 임에도, 내게 오는 것은 너희가 실로 원치 않는도다! 요 5:39-40
그 복음을 선포하다보면 사람들이 진리에 대해 알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성경을 상고하는 사람도, 기도를 많이 한다는 사람도, 그들은 그 복음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
설령 듣었다 해도 금새 그 가치를 상실한다.
하나님께서 거대하고 거룩한 진수성찬을 차려놓고 초대해도 사람들은 각기 제 길로 간다.
하나님께서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고 초대하셔도 그들은 돌아 보지않고 가버린다.
말씀대로 생명을 얻는 것 임에도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실로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존재하지 않는 태초부터 있었다는 성자 하나님은 믿으라고 강권하지 않아도 저절로 믿는다.
그 길은 평생 들나들던 익숙인 문이기도 하고 넓기도 하고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 편안함을 버릴 수 없다. 그들은 진리보다 종교가 더 좋다.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도 자신이 여호와가 사람되신 창조주며 구원자라고 외치신다.
사망을 삼키신 대주재 여호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우리의 생명의 왕이시며 영광의 아버지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