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제 길로 가되”

“하늘 나라는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푸는 어떤 왕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나,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보소서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아니하고 각기 제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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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글”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결국에는 없어질 것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자신의 얼굴에 수건을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그러나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 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수건이 벗겨지지 않고 있어 그러므로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그럼에도 언제든지 주께 돌아오는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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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만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사 1:3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사 1:1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이제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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