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아니면 1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아멘! 이세상 모든 일들이 하나님 질서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며 오직 창조주 여호와 앞에 오늘도 엎드립니다. 나의 주인되시는 아버지께서 행하시옵소서! 아멘! 우리는 자나 깨나 아버지 사랑에 감격해도 부족한 자들입니다. 연약하고 비천한 우리들을 하나님 자녀 삼아주시고 돌봐주시는 하나님께 오늘도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의 섭리는 너무나 간단하고 단순합니다. 너무 단순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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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의 능력이다.

왕복 2시간 거리에 있는 방앗간을 다녀왔다. 흙만보면 맨발로 걷고 싶은 마음이 넘쳐나니 기다리는 시간에 그냥 있을 수 없어 설교를 들으며 한참을 맨발로 걷다가 방앗간 주인께 그 복음을 선포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건강하게 살라고 이렇게 땅을 선물로 주셨다고, 땅을 맨발로 걷기만 하면 병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빼내주신다고, 그 창조주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다고,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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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짜를 확인할 필요가 없어…

사소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남편과 저는 다시 치열한 영적인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번 나눴지만 저의 남편은 온갖 잡다한 것을 섞어놓은 이상한 종교를 믿고 있습니다. 남편은 자신이 믿는 것을 잠시라도 들어보라며 저를 설득하지만 이번에도 저는 남편에게 확실하게 말해주었습니다. 당신이 믿는 하나님과 내가 믿는 하나님이 달라. 나는 가짜를 확인할 필요가 없어. 진짜 아니면 다 가짜니까… 남편은 또 소리칩니다. 당신 대단해…대단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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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알았니?

저는 세명의 친구들과 시원하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주님이 행하신 기이한 일을 생각하며 걷는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예전엔 이런 느낌이 전혀 아니였네요. 제가 지금 주라고 부르는 그 주님은 예전에 제가 알던 주님이 아닙니다. 그 주님은 천지를 지으시고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만왕의 왕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친구들아, 하나님께서 모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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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정하신 거에요.

사랑하는 사모님, 이른 아침에 잘 꾸며진 낮은 동산에서 맨발걷기를 하는데 할아버지 두 분이 제게 말을 건넵니다. 요즘 맨발걷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나봐요. 그렇지 않아도 누가 나한테 말을 걸어오지 않나 기다렸는데 말을 걸어온 그 분들이 참 반가웠습니다…ㅎㅎ… 저는 왜 맨발걷기를 하면 좋은지 설명하고 곧장 그 복음 선포에 들어갔습니다. 그 복음을 다 들은 할아버지 한 분이 제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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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오직 그 복음만 선포해주세요.

사모님, 지난주 설교 말씀, 새 언약.. 정말 너무나 놀랍고 감탄이 터져나옵니다.. 옛 언약과 새 언약.. 구약과 신약.. 성경 전체가 그 복음으로만 풀어지고 설명되어지는 것이 너무나 분명합니다. 그 복음이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하신 언약, 이루신 언약이니까요..들을수록 놀랍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감탄하며 놀라는 것이 기적같은 일이고, 그 기적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크고 큽니다. 사모님,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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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폭풍같은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요 며칠 폭풍같은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그럼에도 곧 제 마음은 잠잠히 하나님 말씀을 붙잡습니다. ​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지!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 기묘자 모사, 영존하신 아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셔! 말씀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 그 복음을 전하다보면 삼위일체를 말하기 전에는 아멘! 하면서 받아 들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라 해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라 하면, 그때부터는 들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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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날들이다.

지난주, 학원도 못갈 정도로 손녀가 목이 아프고 열이났다. 그런 손녀를 데리고 흙길을 맨발로 한시간 이상을 걸었다. 손녀는 회복되었고 다음날 학교에 갔다. 나는 요즘 통증없이 잠자리에 든다. 이런 날이 올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꿈같은 날들이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 육신이 회복되어도 이토록 감사하고 좋은데 영혼이 새롭게 되어 하늘에 앉은 자 되었다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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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털같은 그릇안에…

어렸을적부터 나는 별 볼일이 없었다. 가정이 부유하지도 않았고 공부를 잘하지도 않았으며 가정 또한 예수를 믿는 가정도 아니었다. 학창시절에는 급우들에게 괴롭힘과 왕따도 심하게 당해서 삶의 소망이 없었다. 나는 교회를 어렸을적부터 다니면서 항상 부러운 대상이 있었다. 그 부러운 대상은 공부도 아주 잘했고 집도 유복했으며 믿음의 어머니가 있었다. 학생부에서뿐 아니라 교회내에서 모두에게 인정을 받을만큼 믿음도 좋아보였다. 더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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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을 들으면서…

주말이 되어 맨발 산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저씨 두 분이 함께 걷다가 저에게 한 분이 맨발로 걷는 것은 참 좋은거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왜 좋은지 이야기를 시작하려 했지만 정작 그 분은 저보다 더 많이 알고 더 얘기도 잘했습니다. 그렇게 좋다고 하니까 곁에 있던 분이 우리도 신발을 벗을까? 말하니까 왜 맨발로 걸으면 좋은지 설명했던 분은…아니~~라고 말합니다. 저는 요한복음을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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