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행복합니다! 진짜요!!!

(싱글벙글 룰루랄라님께서 보내주신 댓글을 나눕니다.) 아멘!여름에 소나기는 정말 황급히 피하는데 축복의 소나기는 은혜로 흠뻑 맞습니다.와!!!너무 감사 황홀합니다.그 복음 안에서 앞으로 전진하는 말씀의 용사들이 너무 대단하십니다. 아멘 !지난시간 멍텅구리 복음 속에서 저도 몸이 부셔져라 충성했습니다.웃음이 저절로 나오네요.그러나 현재 저는 그 복음 으로 사람이 변했습니다.길을 제대로 찾아 가보니 주님이 계시더라구요.어서 오너라 품어 주시고 너는 내 것이란다 하셨어요.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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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소나기를 흠뻑 맞고 날마다 기뻐하는 자 드림.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축복의 소나기를 내리리라. 에스겔 34장 26절 사랑하는 사모님,축복의 소나기를 받은 분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엄청나서 놀라고 있습니다.저도 축복의 소나기에 옷이 흠뻑 젖은 분들을 부지런히 쫒아갔지만 성경통독이 3주나 걸렸네요. ㅎㅎㅎ..그 믿음의 용사들, 그 믿음의 거룩한 분들의 소식이 이토록 아름답다니요. 저도 선교사님의 편지를 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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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감당이 안되네!!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가 차고도 넘쳐 감당이 안된다고 고백하시는 예수쟁이 할머니의 외침입니다.) 선교사님 마음이 어쩜 나의 마음하고 그렇게도 똑같은지…마치 내 마음속을 들여다 보는것 같아 어머, 나도 그랬는데…하면서 읽었다. 썪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닌 썪지 않고 영원히 살아계신 그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하신 하나님,주님도 한 분이요 성령도 한 분이요 믿음도 한 분이시라고 하신 하나님,만유에 계시고 만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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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평강님께서 말씀쟁이 선교사님의 편지를 눈물로 읽으셨다구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요?저도 그랬는데…저도 그런데….하면서 선교사님 편지를 눈물로 읽었습니다.제가 표현하지 못한 것을 선교사님이 대신 다 하셨더군요.저도 한 분 대주재이신 주님을 선교사님과 함께 마음을 다해 찬송합니다. 저도 다윗보다 먼저 계시고 다윗보다 더 크시고 다윗보다 더 높으신 다윗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저도 선교사님처럼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으로 이 자리에 있습니다. 저도 선교사님처럼,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하나님은 자신을 누구라고 계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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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에서 보내주신 아버지의 선물을 받아 들고 또 눈물을 흘립니다.

사모님!그냥 잘 수가 없어서 불을 밝힙니다.어떻게 이렇게 제가 매일 귀하고 귀한 천국의 편지를 받아,하늘에 앉아서 이 땅에 발을 딛고 세상을 이기며 사는천국 시민들의 생명의 삶을 볼 수 있게 되었는지..너무나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어떻게 이렇게 제가 다 지나가버릴 세상도 그 정욕도 아닌영원한 생명의 말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듣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다윗보다 먼저 계시고다윗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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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 천국에 살다.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는도다.기록된 바 ‘이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또 그 폐허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을 부르는 모든 이방인들로 하여금여호와를 찾게 하심이니 이 모든 일을 행하시는 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셨으니하나님의 모든 행사는 태초부터 하나님께 아신바 되었느니라. 행 15:15-18 폐허가 되어 갈 길을 몰라 방황하던 나에게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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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만에 성경 66권을 마음에 담은 하늘평강님의 이야기…

모세와 함께 홍해를 건너기도 하고 다윗과 함께 춤추고 손뼉을 치며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습니다.시편 말씀을 펴놓고 시편 기자와 함께 손을 번쩍 들고 하나님을 송축했습니다.온 마음과 몸으로 전심을 다하여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지요. 예레미야, 에스겔 선지자와 함께 하나님을 배반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면서 탄식하기도 했습니다.예레미야, 에스겔서는 예전의 말씀들이 아니였습니다.얼마나 은혜가 되던지요. 다니엘과 함께 기도를 하기도 했고 무서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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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사람, 하늘평강님…

날마다 영성일기를 쓰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열심냈지만 늘 곤고했던 저에게 하나님은 신비하고 경이로운 말씀을 먹어주고 계십니다.또 날마다 간증을 쓰면서도 평강이 없던 저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영원한 생명의 떡을 풍성하게 먹여주고 계시구요.그분이 제 삶에 왕이 되신적이 없었으니 사사기 말씀처럼 제 갈 길로 간 것이였어요. 아버지께서 제게 물으셨습니다.무엇이 보이느냐?저는 즉시 대답했습니다.주께서 눈을 떠서 쳐다보게 하시니 모든 것이 밝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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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할렐루야로 새 노래를 부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저도 예수쟁이 할머니, 하늘평강님, 말씀쟁이 선교사님들께 큰 도전을 받고 말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나도 한달에 한번씩 성경통독을 하자 라고 마음을 정했습니다.때론 그렇게 하지 못할때도 있겠지만 일단 마음을 다잡습니다.제 주위에 저를 이토록 강하게 도전하시는 분들이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이번달 성경통독을 하면서 모든 말씀들이 또 새롭게 보입니다.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 하나님,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는 하나님,그들의 병거 바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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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래를 부르시는 예수쟁이 할머니…

주님의 말씀이 이토록 달고 오묘하다니…얼마나 달고 오묘한지 상상을 해본적도 없다.수많은 세월 달고 오묘한 생명의 말씀을 외치면서 노래했다.그러나 뭐가 그리 달고 오묘한지 몰랐다.느낌이 좋으면 그날은 좋은 하나님, 느낌이 좋지 않으면 그날은 나에게 슬픔을 주는 하나님일 뿐이였다.내 생각에 뭔가 좋은 일이 생기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그렇지 않으면 나를 외면한 하나님이였다.난 그렇게 긴 세월 하나님을 이상한 분으로 만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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