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황금길을 걷고 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지옥에서 천국으로,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의 권세로,나의 영광에서 하나님의 영광으로,내가 주인된 삶에서 하나님이 주인된 삶으로,종교적 일꾼에서 그 복음의 일꾼으로,말씀의 능력을 모르던 삶에서 말씀의 실제를 경험하는 삶으로,혈과육으로 눌려있던 삶에서 하늘의 권능으로 승리하는 삶으로,입을 열어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지 못하던 삶에서 부활의 증인된 삶으로, 우울한 삶에서 기쁨의 삶으로,만족이 없던 삶에서 풍성한 삶으로,갈급한 삶에서 갈급함이 해결된 삶으로,소망이 없던 삶에서 소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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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게 있어서 주는 한 분이신 주. 밖에 없는 거죠..

사모님!요엘서를 읽다가 로마서를 같이 읽었습니다.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요엘 2:31~32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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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부활생명임을 알아버린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물통을 가득 싣고 지하수를 뜨러 갔습니다.. ㅎㅎ그 곳에서 그 복음을 들어야 할 또 한 사람을 만나게 하셨지요. 아버님 안녕하세요? 저는 예수 믿는 사람인데요..그 분은 아무 대꾸도 하지 않으셨지만 물통을 옆에 놓고 제말에 귀를 기울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분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이땅에 우리와 같은 사람이 되셨어요.원래부터 하나님 따로 예수님도 따로 계셨던 것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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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형제가 고난에 대해 묵상한 글을 보내왔네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71 흔히들 고난이 그리스도인의 유익이라 하잖아요? 고난이 왔을 때 감사하라고,더 기도하라고,솔직히 그렇게 말해주시는 분들 야속한 생각이 들었어요. 때로는 고난을 내가 주님앞에서잘 버텨낸거 같으면 어깨도 으쓱해지고 사람들앞에서자랑하고 싶더라고요. ” 날 봐! 난 주님이 주신 이런 고난 잘 버텨냈어! 멋있지? 너희는 못할껄?” 그래서 고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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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그 다음은…

지난달 6월 23일,저의 남편에게 한 통의 전화가 왔습니다.남편과 신학교에서 함께 공부한 P목사님이였습니다.그 목사님은 종종 전화를 주셨고 남편은 그 때마다 그 복음을 나누었습니다.그 날도 P목사님은 그 복음을 듣다가 업무가 바쁜지 전화를 끊고 다시 또 하고…그렇게 여러차례 반복되었습니다.전화통화가 다시 시작될 때마다 그 목사님은, 그 다음은…이렇게 시작했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마지막 통화를 마무리할 때쯤에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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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맞아 죽어도…

사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사람은 누가 만들었을까?만들었다면 그분은 누굴까?누군가 천지를 창조했다면 내가 그분을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이런저런 생각으로 인생에 대해 고민하다가 어느날 전철을 탔다.그런데 내 옆자석에 앉은 분이 주일학교 공과책을 들여다보고 있었다.그 때는 그게 무엇인지도 몰랐다.나는 힐끔 곁눈질로 쳐다봤다..거기엔 이렇게 쓰여있었다.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라고… 나는 곧 그분에게 질문했다.정말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 계신거에요?그분이 인간을 창조하신거에요?그렇다면 그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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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시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그 위에 강림하시리니…사 11:1-2 그 날에 이새의 뿌리가 있어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라.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사 11:10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온 세계에 알게 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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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면…

곧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그 꽃은 떨어지되오직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토록 있도다’ 하심 같이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벧전 1:24-25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은 맹렬한 불로 벌하시리니이들이 주의 얼굴과 그 능력의 영광을 떠나서 영원한 멸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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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그 복음이 확실하게 깨달아 진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오늘도 갈 곳 잃고 방황하는 한 영혼에게 하나님은 그 복음을 들려 주셨습니다.저는 기쁘게 그 복음이신 예수님의 의를 선포했습니다.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시다, 그분이 다윗의 뿌리시며 자손이다.그분이 죽음에서 부활하셨다. 그것이 영원한 생명이다. 그 생명을 마음으로 믿으면 영원히 산다. 사모님,그 복음을 선포할 때마다 늘 제 마음은 흥분되고 감격스럽습니다.어찌 나에게 이런 놀라운 특권을 주신 것인지 측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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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바다에서 헤엄치는 선교사님의 편지입니다.

사모님!!오늘 올려주신 그 복음 편지를 읽으며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놀랍고 아름다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와 감격과 감동…그리고 그 사랑 안에서 두 손 높이 들고 주를 송축하는 노래에 감격하고 감동하는 하루였습니다.몇 번을 읽고 또 읽었는지 모릅니다..성경 속 하나님의 사람들, 믿음의 사람들의 노랫 소리가 지금 이 땅에 울려지고 있는 것이지요!모세의 노래, 한나의 노래, 다윗의 노래, 시편 기자들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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