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하고 탄성을 질렀습니다.
땅 끝에서 말씀쟁이 선교사님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할렐루야!!주께서 다시 사심을 기념하며 기뻐하는 오늘입니다! 사모님!지난 세월 제가 맞았던 부활절은 그냥 삶은 계란 먹는 날이었습니다.계란을 많이 삶아서 나눠주는 날이었고요..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부활절 칸타타를 부르고 계란을 삶고 포장하고 예수 다시 사셨다고 꾸미고 쓰고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하면서도,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신 것 때문에 감사하거나 감격하거나 감탄하거나 놀라거나 기뻐하거나 기이히 여기거나 감동하거나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