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떡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먹여주시는 아버지를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불교를 믿는다는 친구에게 그 복음을 선포하면서 이렇게 물어봤습니다.너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은 알고 있어?그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지.그 다음은?그 다음은 예수님이 부활하셨어. 사모님,저는 예수님에 대해서 불교신자가 말하는 정도의 지식만 가지고 있었던 사람입니다.그 친구가 아무 생각없이 주워들은 얘기를 하는 것처럼 저도 교회에 가면 목사님이 알려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그리고 일년에 한 번 듣게 되는 예수의 부활 이야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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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읽으라. (신비한 말씀에 빠져 울고 웃는 예수쟁이 할머니..)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 되어서 그것을 책을 아는 자에게 주며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그것이 봉하여졌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책을 무식한 자에게 주며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그가 “나는 배우지 못하였다” 하리라.그러므로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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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님의 고백…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 4:6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 17:3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아멘. 사 45:5 사모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말씀 듣고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그 복음♡ 왜 부활의 표적을 증거로 갖고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회개하고 또 회개하야 하는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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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평강님, 동생과 나눈 이야기…

저는 동생이 여러명 있습니다.그 중에 한 명의 동생이 평생 제 곁에서 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곤 했습니다.동생아! 이 설교를 목숨걸고 들어봐! 라고 말했을 때 동생은 순종했습니다.그리고 성경을 읽기 시작했지요.지금은 성경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올 해, 동생은 성경을 서너번 통독할 정도로 성경에 빠져있습니다. 언니!성경을 읽어보니까 정말 하나님이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더라구.하나님은 정말 한 분 맞아.세 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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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깜짝 선물.

하나님께서 깜짝 선물을 쨘하고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선물을 보고 화들짝 놀랐지요. 와~어떻게 이런 선물이 다 있는거야?그 선물을 주신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우신 분인지 또 깜짝 놀랍니다. 왜 기도를 강조하지 않으시나 했더니 성경으로 가면 기도를 안 할 수 없겠던데요.그냥 말씀 앞에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믿음의 선진들처럼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게 되고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게 되니까 기도하게 되고…전에는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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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미워하고 무시해도…

아멘!여호와란 이름 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거룩한 고백이 참으로 좋습니다.누군가 종교 있습니까? 묻습니다.기독교요…뭔가 어색했습니다.기독교라는 종교로 다 함께 묻어 가는데 나는 그 길이 아니네요.내가 가는 길은 영원한 생명의 길입니다.아버지가 믿으라는 그 복음이신 영원한 생명, 예수 그리스도… 아멘!그 복음으로 말씀의 오묘함과 신비속에 거할 때 성경고시 공부하는 아내에게 화도 못내게 하시고 순한 양으로 만드시는 은혜^^하나님의 역사가 너무나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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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들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

이 구원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연구하고 살펴서자기들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실 때에그것이 무엇이며 어떤 때를 의미하는지 탐구하였느니라. 이들에게 주신 계시는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요 우리를 위한 것으로서, 하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성령을 힘입어그 복음을 전한 자들이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으로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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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고시공부 하는거야? (말씀에 푹 빠지신 예수쟁이 할머니.)

남편이 내게 묻는다.당신 고시공부 하는거야?늦은 시간까지 성경을 그렇게 봐? 당신도 티비 그만보고 성경을 봐요 라고 말했더니 눈이 침침하다고 한다.돋보기 쓰고서 읽으면 되지…티비 보는 것 다 쓰잘데기 없는 거에요.성경을 읽는 것은 생명을 얻는 일이구요. 남편이 화를 내면서 버럭 할 줄 알았는데 가만히 듣고 있다.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다.예전 같으면 가만히 있지 않을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한 순간에 순한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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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신비와 비밀을 밝히 깨달아 믿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짜투리 시간을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짜투리 시간들이 모아져 큰 덩어리 시간이 되어 제게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히 여기고 제 멋대로 시간을 사용했던 것을 회개하는 시간이였습니다.그 짜투리 시간이 덩어리 시간으로 바뀌니 짧은 시간안에 성경을 통채로 마음에 담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참 시기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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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저의 뺨을 때려도… (하늘평강님의 거룩한 고백입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불러 내어 하나님의 놀라운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는 자들이니라. 벧전 2:9-10 하나님의 놀라운 빛이 무엇인지, 그 분의 아름다운 덕이 무엇인지 몰라서 전에는 그 놀라운 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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