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의 기도…

목사님.. 사모님..제가 어떻게 부활만 듣고, 제가 스스로 예수님이 누구신지 깨달을 수 있었겠어요..제가 어떻게 부활만 듣고,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그 복음을 성경에서 찾을 수 있었겠어요..제가 어떻게.. 부활만 듣고.. 예수님이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심을..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깨달을 수 있었겠어요..제가 어떻게.. 부활만 듣고.. 성경 말씀이 전부가 되어 성경 말씀 안으로 들어가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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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은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사모님이 보내주신 스가랴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옷에 대한 말씀들을 생각했습니다.하나님은 자신의 의로운 옷을 입혀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거였습니다.누더기를 걸치고 갈 길을 알지 못한채 어둠에서 방황하고 있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으셔서자신의 의로운 옷으로 입히시는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새 피조물 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의로운 옷을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셨네요. 모세오경이 예수님에 대한 기록이라고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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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 부럽습니다!

딸네가 갑자기 여행을 떠나게 되어 나 혼자 집에 있게 되었다.밤 9시가 조금 넘어 평상시 같으면 손녀들을 잠재울 시간에 나는 성경을 폈다.오로지 주님의 말씀에만 마음을 쏟게 된 시간이였다.그렇게 말씀에 빠져있다가 온 몸이 뻐근하고 힘이 들어서 시계를 보니 새벽 3시 30분이다. 영혼들을 향해 간곡히 외치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끼면서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배반하는 영혼들을 향해 안타까워 하시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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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평강님 배에서 생수의 강이 넘치다.

하나님께서 저를 미리 정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을 그 복음을 마음에 믿기 전까지는 깨닫지 못했습니다.모든게 실제가 되지 못한 채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생각하는 정도였습니다.하나님의 의를 몰랐기에 의롭다 하신다는 의미도 알지 못한 것이 당연한 것이였고하나님의 영화로움이 뭔지 모르기에 나를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도 당연히 모를 수 밖에요. 오랜세월 다니던 교회당 강대상 앞에 한 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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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창고를 열었습니다.

첫번째 보물, 아멘!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그 복음 그 믿음으로 구원받은 우리입니다.너무나 값진 선물을 받은 하늘가족 지체분들 오늘도 소중한 주님께 영광입니다. 아멘!오늘도 그 복음이 들려왔다는 기쁨이 얼마나 귀한지 거룩한 감동이 너무나 크고 좋습니다.다윗의 뿌리가 누구신지 알게 된 하늘가족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멘!무작정 그냥 믿은 그 시간들이 몇 십년이지만 이제는 속지 않는 자가 되었다니 이 무슨 은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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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함께 천국가자…

사랑하는 사모님,그렇게 그 복음을 들려줘도 안들리는 사람들 중에 저의 남편이 있습니다.알았어, 알았어…좋은 곳은 당신이나 가…아니야 나는 당신과 함께 가고 싶어! 그 복음을 들은 남편의 반응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그 좋은 곳에 저 혼자 가라는 것입니다.남편은 우스게 소리로 말하지만 그 말이 얼마나 슬프게 들리는지 모릅니다.천국과 지옥이 어떤 곳인지 마음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의 반응은 말만 조금씩 다를 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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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예수쟁이 할머니…

아브라함이 아버지라 불렀던 분을 나도 아버지라 부른다.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모든 선진들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시다.영존하신 아버지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그 분을 믿는 모든 자들의 아버지시다.아버지 말씀이 이렇게 친근한 말씀이 되다니…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이 참 놀랍다. 성경은 덮어두고 교회에서 몸이 부서져라 부엌에서 봉사하는 일이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전부인 줄 알았다.그런데 성경을 펴니까 하나님의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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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쟁이 선교사님, 하나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심장뛰다.

사모님!정말로 제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습니다..하늘평강님의 편지에 가슴이 뜁니다.지난 세월 저를..박넝쿨에 울고 웃고 아파하고 낙심하고 좌절했던 제 모습을 한 눈에 보는 것 같아 온 몸에 전율이 일어납니다.그 박넝쿨 하나 붙잡고, 하나님이 계신다 안계신다,하나님의 뜻이 이것인가 저것인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짓거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자였습니다..아.. 정말로 제 인생이 그러다 끝마칠 인생이었고,큰 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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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평강님의 박넝쿨 이야기.

요나처럼 박넝쿨 때문에 기뻐하기도 하고 곤비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기도 하는 것이 인생이다 싶습니다.박넝쿨 그늘로 시원하면 기뻐하고 박넝쿨이 없어지면 죽고싶을 정도로 곤비하고…저도 평생 이 땅의 일로 울고 웃었습니다.그러나 이제는 하늘의 일로 울고 웃습니다.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쬐매 요나가 곤비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말하되“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매…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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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 깨닫는 옥토님 이야기…

좋은 땅에 뿌려지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과연 결실하여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고…마 13:23 마 13:23절의 말씀을 읽고 옥토님은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제가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니 옥토가 아니였네요.성경을 읽어보니 하나님이 정말 많은 말씀을 하셨더군요.이제 말씀 앞으로 가겠습니다. 제가 그 말을 듣고 그 분은 정말 옥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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