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하늘평강님의 동생입니다.사모님이 저를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이라 부르시네요.저는 정말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언니와 같이 60이 넘도록 열심파 종교인으로 살던 사람입니다.선교를 한다고 바리바리 싸들고 이 나라 저 나라에 다니기도 했습니다.아제르바이젠이라는 나라에 가서 대상포진이 걸렸는데 그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했습니다.얼마나 내 의를 열심히 쌓느라고 바빴는지 정말 분주한 삶을 살았네요. 저는 제 열심에 속아서 제가 눈을 뜬 […]

저는 정말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Read More »

머리가 띵~~어리둥절 합니다.

은혜로 구원얻은 사실이 너무나 기뻐서 머리가 띵~~하실 때가 있으시다는 희락의 강물님의 댓글이 감동입니다.은혜이기 때문에 은혜를 베푼 분만 자랑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너희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이는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행위에서난 것이 아니니, 이는 아무도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이 일은

머리가 띵~~어리둥절 합니다. Read More »

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가장 고상하게 여기고 자신에게 유익한 것을 배설물로 여기는 그 믿음의 지체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그 복음의 교제가 엄청났어요.하나님 때문에 웃고, 울고… 그 복음이 너무 확실해서 감격하고 그 사랑이 너무 깊어서 눈물짓고…우리에게 임한 측량못할 은혜를 서로가 서로에게 신령한 노래로 화답하고 찬미하고 감사했습니다.그 자리에 주님이 함께 하셨네요.. 전에는 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는 자 드림. Read More »

지체들의 신실하고 아름다운 고백은 보물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이 어마 아마한 사실을 난 전혀 모르고 있었던거잖아.그동안 난 뭘 알고 있었던거지? 또 한번 기가 차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지체들의 감격과 놀라운 고백이 은혜입니다.오늘도 말씀을 볼 때에 초점이 정확하게 맞아 더 밝히 깨닫기를 기도합니다.말씀의 지혜를 넘치도록 부어 주시리라 기대하면서 말씀을 폅니다.베뢰아 사람들과 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날마다 상고 하려고 합니다 아멘저에게도

지체들의 신실하고 아름다운 고백은 보물입니다. Read More »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지난주 하나님이 부으시는 엄청난 은혜에 잠겨 한 주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휙 지나갔습니다.5일 만에 성경을 다 읽어야겠다 생각했는데 하루가 더 걸렸네요.누가 이렇게 읽으라고 한 것도 아니건만 성경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는 삶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셨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이 또 얼마나 새롭고 놀라운지 노트에 성경구절을 가득 적었네요. 이십사 장로들과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된 자 드림. Read More »

지금도 눈물이 흐르네요.

지난주 또 한 사람이 이 땅을 떠났고 저는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그리고 저는 다시 하나님 말씀 앞에 섰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나 가증한 자나 살인자나 행음하는 자나 마술하는 자나우상숭배자나 거짓말하는 자들은 다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니라.” 계 21:8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복종치 하니하는 자들을

지금도 눈물이 흐르네요. Read More »

예수쟁이 할머니께 장가오신 하나님…

이번에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많이 묵상했다.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했던 내가 긍휼함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였던 나를 하나님의 백성 삼으신그 은혜가 너무나 커서 또 감격하고 또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는 시간이였다. 나의 의로움과 공의와 자비로움과 성실함으로 내가 네게 장가 갔잖아!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진 이 사실 때문에 감동의 눈물이 앞을 가렸다.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하심을 입고 하나님의 백성이

예수쟁이 할머니께 장가오신 하나님… Read More »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 등장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하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나니,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여 깨닫지 못하느니라. 마 13:11-13 하늘평강님 동생분께서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닫고 제게 이런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말씀을 읽다가 그 복음, 그 믿음이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 등장하셨습니다. Read More »

오늘도 홍수 납니다. 축복의 소나기로…

희락의 강물님의 댓글은 우리들에게 은헤의 소나기가 되었습니다.다니엘처럼 하나님을 찬송하는 영혼들이 아름답습니다. 다니엘이 말하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단 2:20 아멘!진흙보다 더 심한 곳에서 뒹굴며 살았던 내 삶을 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석위에 세워주셨습니다.할렐루야!! 할렐루야!! 오직 마음으로 믿었을 뿐입니다. 아멘!일년에 한 번 큰 이벤트가 된 부활절이네요.저도 부활이 성경의 한 부분인

오늘도 홍수 납니다. 축복의 소나기로… Read More »

예수, 나의 아버지, 나의 왕을 위해 살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하나님의 의” 란 제목의 설교를 들었던 시간을 회상해보는 날입니다.제가 그 설교를 서서 들었다면 너무 놀라서 아마도 주저 앉았을지도 몰랐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의가 도대체 뭘까 라는 고민을 했었는데 그 비밀이 풀어지는 순간…그냥 알아버렸습니다.아, 사람의 의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100% 아버지가 자식을 위해 행하신 그 의로움이구나.그 의로움으로만 천국에 가는거구나.내 의로움을 대충 섞어 천국가려고 했던 것이

예수, 나의 아버지, 나의 왕을 위해 살게 된 자 드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