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 이름을 찬양하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 113:1-2 대주재시여, 누가 주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주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리이까? 주 만이 홀로 거룩하니이다. 주의 공의가 나타났으매, 모든 민족이 와서 주 앞에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계 15:4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요 1:10 창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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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땅을 만들고”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사람들이 성경을 이렇게 변질시켰다. 우리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음 창조하였으며, 우리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내가”를 “우리”로 바꿔버린 사람들은 오늘도 굳세게 “우리”를 외치고 있다. 한치의 의심도 없이 “우리”를 외치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란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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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frezcan Más Sacrificios a los Demonios”

“Ya no ofrecerán sus sacrificios a los demonios, tras los cuales se han prostituido.Esto será un estatuto perpetuo para ellos por todas sus generaciones.” (Jeremías 17:7) Los seres humanos, en lugar de servir al único Dios Yehowah,se deleitan en servir a los demonios con corazones adúlteros. Desde Adán,los poderes demoníacos que gobiernan este mundo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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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에게 더 이상 제사하지 말지니”

그들은 전에 음란히 섬기던 귀신들에게 더 이상 제사하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렘 17:7 인간은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대신 음란한 마음으로 귀신 섬기는 것을 좋아한다. 아담 이후로 세상권세잡은 귀신은 양의 탈을 쓰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사망으로 끌고간다. 가는 길이 사망이라고 소리쳐 외쳐보지만 그들은 못들은척 하면서 자기가 가던 길을 계속간다. 창조주가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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