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로 돌아와 광명한 새벽별이신 아버지와 동행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귀한 믿음의 사람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지 그 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아름다우신 하나님을 좆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생각하니 기뻐서 웃음이 저절로 납니다.저도 그 분들을 따라가느라 나름대로 열심을 내고 있구요. 며칠전에 창세기를 폈는데 오늘밤 시편을 읽고 있습니다.누군가 그렇게 읽으면 일주일만에 성경통독 끝나겠네요 하셨지만 일주일은 힘들고 10일 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이렇게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왜 그동안 이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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