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사람, 하늘평강님…
날마다 영성일기를 쓰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열심냈지만 늘 곤고했던 저에게 하나님은 신비하고 경이로운 말씀을 먹어주고 계십니다.또 날마다 간증을 쓰면서도 평강이 없던 저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영원한 생명의 떡을 풍성하게 먹여주고 계시구요.그분이 제 삶에 왕이 되신적이 없었으니 사사기 말씀처럼 제 갈 길로 간 것이였어요. 아버지께서 제게 물으셨습니다.무엇이 보이느냐?저는 즉시 대답했습니다.주께서 눈을 떠서 쳐다보게 하시니 모든 것이 밝히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