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봤지? 똑똑히 봤지?
“마음으로 영광의 주님을 경배하는” 님께서 보내주신 짧은 글,67년 교회생활을 하는동안 평강을 누려보는게 소원이였던 분,그 선물을 받고 정말 평강의 사람이 되신 분,하루를 은혜의 눈물로 시작하는 삶을 하늘에서 선물로 받으신 분,하나님은 그분을 거룩한 평강의 사람으로 세워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짧은 글은 이렇습니다. 갈라디아서를 펼쳤어요. 제 이름을 넣어서 이렇게 읽어봤어요. 나 oo는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에 의하여 된 것도 […]